DSM-5의 주요우울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주요우울장애 삽화는 1개월 이상 연속으로 지속되어야 한다.
- ②한 번 치료되면 그 이후 재발되지 않는다.
- ③어떤 연령대에서도 발병할 수 있지만, 아동기에 비해 청소년기에 발병가능성이 높아진다.
- ④조증삽화 또는 경조증삽화가 존재한 적이 있다.
- ⑤청소년기와 성인기에 남성의 유병율이 여성보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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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주요우울장애는 어느 연령에서도 시작될 수 있으며, 아동기보다 청소년기에 발병 가능성이 높아진다. 주요우울삽화의 최소 지속 기간은 2주이고, 조증이나 경조증 삽화의 과거력이 없어야 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지속 기간: 주요우울삽화의 진단 기준은 증상이 거의 매일 최소 2주간 지속되는 것이므로, 한 달을 채워야 하는 것은 아니다.
- ② 재발: 증상이 호전되거나 치료로 회복된 뒤에도 새로운 우울삽화가 발생할 수 있다.
- ③ 발병 연령: 여러 연령대에서 시작될 수 있고, 아동기에서 청소년기로 넘어가며 발병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설명이 타당하다.
- ④ 조증·경조증: 그런 삽화가 있었다면 주요우울장애보다는 양극성장애를 검토해야 한다.
- ⑤ 성별 유병률: 청소년기 이후에는 대체로 여성의 유병률이 남성보다 높으므로 성별 관계가 반대이다.
관련 개념
주요우울삽화에서는 우울한 기분 또는 흥미·즐거움의 감소를 포함한 증상이 같은 2주 동안 나타난다.
주요우울장애는 우울삽화가 한 번만 나타날 수도, 회복 후 반복될 수도 있어 재발 여부를 살펴야 한다.
과거 조증·경조증 삽화의 유무는 주요우울장애와 양극성장애를 구별할 때 중요한 단서이다.
주요우울장애는 우울삽화가 한 번만 나타날 수도, 회복 후 반복될 수도 있어 재발 여부를 살펴야 한다.
과거 조증·경조증 삽화의 유무는 주요우울장애와 양극성장애를 구별할 때 중요한 단서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