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0회(2021) 92번]

DSM-5의 반응성 애착장애에 관한 설명 및 진단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상심리
  1. ①불안장애의 하위유형이다.
  2. ②아동의 발달 연령이 9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3. ③진단기준이 자폐스펙트럼장애를 만족하지 않는다.
  4. ④진단되려면 장애가 5세 이전에 나타나야 한다.
  5. ⑤성인 양육자에 대해 정서적으로 억제되고 위축된 행동을 나타낸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반응성 애착장애는 불안장애가 아니라 DSM-5의 외상 및 스트레스 관련 장애에 속한다. 핵심 양상은 심각하게 부족한 양육 경험과 관련된, 양육자에 대한 정서적 위축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불안장애 분류: 반응성 애착장애는 외상 및 스트레스 관련 장애로 분류되므로 잘못된 설명이다.
  • ② 발달 연령: 선택적 애착을 형성할 수 있는 발달 수준이어야 하므로 최소 9개월이라는 기준이 적용된다.
  • ③ 자폐스펙트럼장애: 사회적 관계의 어려움이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진단기준으로 설명된다면 반응성 애착장애로 진단하지 않는다.
  • ④ 발병 시기: DSM-5 진단기준은 장애가 5세 이전에 나타날 것을 요구한다.
  • ⑤ 양육자에 대한 위축: 괴로울 때 양육자에게 위안을 거의 구하지 않거나 위안을 받아들이는 반응이 적은 것이 핵심 양상이다.

관련 개념

반응성 애착장애는 심각하게 부족한 양육을 경험한 아동에게 나타날 수 있다.
진단에서는 양육자와의 관계에서 지속되는 정서적 위축과 사회·정서적 반응의 이상을 함께 살핀다.
애착 형성이 가능한 발달 연령, 이른 발병 시기, 자폐스펙트럼장애 진단기준의 불충족도 확인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