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불면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각성수준이 높은 사람은 불면증에 걸리기 쉽다.
ㄴ. 불면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이 불면증을 지속시킨다.
ㄷ. 클라인-레빈증후군(Kleine-Levin syndrome)은 매우 심각한 불면장애이다.
ㄹ. 개인적 상실경험과 같은 스트레스 사건이 불면증 유발에 영향을 미친다.
ㅁ. 수면유지불면증은 아침에 예상한 시간보다 일찍 잠에서 깨어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것이다.
- ①ㄱ, ㄴ
- ②ㄴ, ㄷ
- ③ㄱ, ㄴ, ㄹ
- ④ㄴ, ㄷ, ㄹ, ㅁ
- ⑤ㄱ, ㄴ, ㄷ, ㄹ, 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과도한 각성은 불면에 취약하게 하고, 잠을 못 잘 것이라는 걱정은 불면을 지속시킬 수 있다. 상실과 같은 스트레스도 유발 요인이므로 ㄱ·ㄴ·ㄹ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각성과 걱정을 짚은 부분은 타당하지만, 스트레스 사건이 불면을 촉발할 수 있다는 설명이 빠져 있다.
- ② 불면에 대한 걱정은 증상을 지속시킬 수 있다. 그러나 클라인-레빈증후군은 반복적인 과다수면이 특징이므로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 ③ 높은 각성수준은 취약 요인, 수면에 대한 걱정은 지속 요인, 상실 경험 등의 스트레스는 유발 요인에 해당하므로 모두 타당하다.
- ④ 걱정과 스트레스에 관한 설명은 맞지만, 클라인-레빈증후군은 과다수면 관련 질환이다. 또한 이른 아침에 깨어 다시 잠들지 못하는 것은 수면유지 문제와 구별하는 조기각성이다.
- ⑤ 각성, 걱정, 스트레스에 관한 설명은 맞지만 과다수면 증후군을 불면장애로 분류하고 조기각성을 수면유지불면증으로 설명한 부분이 잘못되었다.
관련 개념
불면장애에서는 잠들기 어려움, 잠을 유지하기 어려움, 이른 아침에 깨어 다시 잠들지 못함을 구별한다.
높은 각성수준은 불면의 취약성을 높이고, 생활사건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증상을 촉발할 수 있다.
잠을 자야 한다는 압박과 불면에 대한 걱정은 각성을 높여 불면을 지속시키는 악순환을 만든다.
높은 각성수준은 불면의 취약성을 높이고, 생활사건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증상을 촉발할 수 있다.
잠을 자야 한다는 압박과 불면에 대한 걱정은 각성을 높여 불면을 지속시키는 악순환을 만든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