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상담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저항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①자신이 바라거나 바라지 않던 통찰에 참여하기
- ②상담자의 상담방법을 이유 없이 비난하기
- ③책임지기를 두려워하여 진로의사결정을 회피하기
- ④반복적으로 상담시간에 연락 없이 오지 않기
- ⑤상담시간에 계속 침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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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통찰에 참여하는 것은 자신의 진로 문제를 이해하려는 상담 과정의 협조적 행동이다. 반면 근거 없는 비난, 결정 회피, 무단결석, 지속적인 침묵은 상담의 진행을 방해하는 저항으로 볼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통찰 참여: 원하던 깨달음이든 불편한 깨달음이든 이를 살펴보는 태도는 자기이해를 넓히고 상담에 참여하는 행동이므로 저항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② 상담방법 비난: 합당한 이유 없이 상담자를 공격하면 상담 관계와 문제 탐색을 피하는 방식이 될 수 있으므로 저항에 해당한다.
- ③ 결정 회피: 선택에 따른 책임이 두려워 진로 결정을 미루는 것은 변화와 실행을 피하는 저항에 해당한다.
- ④ 무단결석: 연락 없이 약속에 반복적으로 나타나지 않으면 상담 과정에 참여하지 않는 행동으로, 행동적 저항에 해당한다.
- ⑤ 지속적 침묵: 상담 중 계속 말을 하지 않으면 생각과 감정을 탐색하기 어려워지므로 저항의 한 형태로 볼 수 있다.
관련 개념
상담에서 저항은 내담자가 불안하거나 부담스러운 문제를 다루지 않으려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다.
저항은 결정 미루기처럼 진로 행동에서 드러나기도 하고, 침묵이나 상담 약속 불이행처럼 상담 장면에서 드러나기도 한다.
상담자는 행동의 맥락과 이유를 살펴야 한다. 특히 침묵 자체를 언제나 저항으로 단정하지 말고, 이 문항처럼 지속성과 상담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판단해야 한다.
저항은 결정 미루기처럼 진로 행동에서 드러나기도 하고, 침묵이나 상담 약속 불이행처럼 상담 장면에서 드러나기도 한다.
상담자는 행동의 맥락과 이유를 살펴야 한다. 특히 침묵 자체를 언제나 저항으로 단정하지 말고, 이 문항처럼 지속성과 상담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판단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