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0회(2021) 110번]

청소년 진로상담에서 사용하는 심리검사와 사용목적과의 연결이 옳은 것은?

진로상담
  1. ①수퍼(D. Super)의 CDI - 진로결정유형 측정
  2. ②홀랜드(J. Holland)의 SDS - 직업적 성격특성 측정
  3. ③크럼볼츠(J. Krumboltz)의 CDS - 진로 미결정 선행조건 측정
  4. ④다위스(R. Dawis)와 롭퀴스트(L. Lofquist)의 MIQ - 진로문제해결과 진로의사결정에서의 역기능적 사고 측정
  5. ⑤피터슨(G. Peterson), 샘슨(J. Sampson) 등의 CTI - 20가지 작업 요구와 가치에 대한 개인의 중요도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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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홀랜드의 SDS는 흥미와 선호 활동을 바탕으로 RIASEC 직업적 성격유형을 파악하는 자기탐색검사다. 다른 연결은 검사별 측정 대상을 서로 바꾸어 놓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CDI는 수퍼의 진로발달 이론에 따른 진로성숙도와 진로발달 수준을 살피는 검사다. 진로결정유형을 측정한다는 연결은 맞지 않는다.
  • ② SDS는 홀랜드의 RIASEC 모형에 따라 개인의 흥미와 직업적 성격유형을 파악하므로 제시된 사용목적이 맞다.
  • ③ CDS는 진로결정 상태와 미결정의 이유를 살피는 척도이지만 크럼볼츠가 개발한 검사가 아니다. 개발자 연결이 잘못되었다.
  • ④ MIQ는 직업에서 중시하는 욕구와 가치를 평가하는 도구다. 진로의사결정 과정의 역기능적 사고는 CTI가 측정한다.
  • ⑤ CTI는 진로문제 해결과 의사결정을 방해하는 역기능적 사고를 평가한다. 작업 요구와 직업가치의 중요도를 묻는 도구는 MIQ다.

관련 개념

CDI는 진로발달 수준, SDS는 홀랜드의 직업적 성격유형을 이해할 때 사용한다.
MIQ는 개인이 일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욕구와 가치의 정도를 평가한다.
CTI는 진로의사결정을 방해하는 사고를 평가하므로, 검사 약어와 측정 대상을 함께 구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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