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진로상담에서 사용하는 심리검사와 사용목적과의 연결이 옳은 것은?
- ①수퍼(D. Super)의 CDI - 진로결정유형 측정
- ②홀랜드(J. Holland)의 SDS - 직업적 성격특성 측정
- ③크럼볼츠(J. Krumboltz)의 CDS - 진로 미결정 선행조건 측정
- ④다위스(R. Dawis)와 롭퀴스트(L. Lofquist)의 MIQ - 진로문제해결과 진로의사결정에서의 역기능적 사고 측정
- ⑤피터슨(G. Peterson), 샘슨(J. Sampson) 등의 CTI - 20가지 작업 요구와 가치에 대한 개인의 중요도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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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홀랜드의 SDS는 흥미와 선호 활동을 바탕으로 RIASEC 직업적 성격유형을 파악하는 자기탐색검사다. 다른 연결은 검사별 측정 대상을 서로 바꾸어 놓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CDI는 수퍼의 진로발달 이론에 따른 진로성숙도와 진로발달 수준을 살피는 검사다. 진로결정유형을 측정한다는 연결은 맞지 않는다.
- ② SDS는 홀랜드의 RIASEC 모형에 따라 개인의 흥미와 직업적 성격유형을 파악하므로 제시된 사용목적이 맞다.
- ③ CDS는 진로결정 상태와 미결정의 이유를 살피는 척도이지만 크럼볼츠가 개발한 검사가 아니다. 개발자 연결이 잘못되었다.
- ④ MIQ는 직업에서 중시하는 욕구와 가치를 평가하는 도구다. 진로의사결정 과정의 역기능적 사고는 CTI가 측정한다.
- ⑤ CTI는 진로문제 해결과 의사결정을 방해하는 역기능적 사고를 평가한다. 작업 요구와 직업가치의 중요도를 묻는 도구는 MIQ다.
관련 개념
CDI는 진로발달 수준, SDS는 홀랜드의 직업적 성격유형을 이해할 때 사용한다.
MIQ는 개인이 일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욕구와 가치의 정도를 평가한다.
CTI는 진로의사결정을 방해하는 사고를 평가하므로, 검사 약어와 측정 대상을 함께 구분해야 한다.
MIQ는 개인이 일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욕구와 가치의 정도를 평가한다.
CTI는 진로의사결정을 방해하는 사고를 평가하므로, 검사 약어와 측정 대상을 함께 구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