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0회(2021) 111번]

진로상담에서 심리검사를 활용할 때 옳은 것은?

진로상담
  1. ①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검사는 많이 할수록 좋다.
  2. ②검사를 선택할 때 검사문항보다 검사지명을 보고 선택한다.
  3. ③신뢰도와 타당도가 갖추어진 검사를 선택한다.
  4. ④절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검사를 활용한다.
  5. ⑤검사결과를 활용할 때에는 강점만 활용하고 약점은 제외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진로상담에 활용하는 심리검사는 측정 결과의 일관성을 뜻하는 신뢰도와, 의도한 특성을 제대로 측정하는지를 뜻하는 타당도가 확인되어야 한다. 그래야 검사결과를 상담 판단의 근거로 적절히 활용할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검사 수량: 검사를 늘리면 피로와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상담 목적과 내담자의 필요에 맞는 검사만 선택해야 한다.
  • ② 검사지명: 이름만으로 검사 내용을 판단할 수 없다. 측정 목적, 문항 내용, 규준과 심리측정학적 근거를 살펴야 한다.
  • ③ 신뢰도·타당도: 결과의 일관성과 측정 목적에 대한 적합성이 확인된 검사를 선택하는 것이 심리검사 활용의 기본 원칙이다.
  • ④ 절대적 정보: 검사결과에는 측정오차가 있고 개인의 상황도 변한다. 결과는 면담 등 다른 정보와 함께 해석해야 한다.
  • ⑤ 강점만 활용: 약점이나 어려움도 내담자가 이해하고 진로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결과를 균형 있게 다뤄야 한다.

관련 개념

신뢰도는 같은 특성을 반복 측정했을 때 결과가 얼마나 일관되는지를 나타낸다.
타당도는 검사가 의도한 특성을 실제로 측정하며 해석과 활용이 적절한지를 가리킨다.
진로상담에서는 검사 목적과 내담자 특성을 고려해 검사를 고르고, 결과를 면담·경험·환경 정보와 종합하여 해석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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