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상담에서 심리검사를 활용할 때 옳은 것은?
- ①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검사는 많이 할수록 좋다.
- ②검사를 선택할 때 검사문항보다 검사지명을 보고 선택한다.
- ③신뢰도와 타당도가 갖추어진 검사를 선택한다.
- ④절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검사를 활용한다.
- ⑤검사결과를 활용할 때에는 강점만 활용하고 약점은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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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진로상담에 활용하는 심리검사는 측정 결과의 일관성을 뜻하는 신뢰도와, 의도한 특성을 제대로 측정하는지를 뜻하는 타당도가 확인되어야 한다. 그래야 검사결과를 상담 판단의 근거로 적절히 활용할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검사 수량: 검사를 늘리면 피로와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상담 목적과 내담자의 필요에 맞는 검사만 선택해야 한다.
- ② 검사지명: 이름만으로 검사 내용을 판단할 수 없다. 측정 목적, 문항 내용, 규준과 심리측정학적 근거를 살펴야 한다.
- ③ 신뢰도·타당도: 결과의 일관성과 측정 목적에 대한 적합성이 확인된 검사를 선택하는 것이 심리검사 활용의 기본 원칙이다.
- ④ 절대적 정보: 검사결과에는 측정오차가 있고 개인의 상황도 변한다. 결과는 면담 등 다른 정보와 함께 해석해야 한다.
- ⑤ 강점만 활용: 약점이나 어려움도 내담자가 이해하고 진로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결과를 균형 있게 다뤄야 한다.
관련 개념
신뢰도는 같은 특성을 반복 측정했을 때 결과가 얼마나 일관되는지를 나타낸다.
타당도는 검사가 의도한 특성을 실제로 측정하며 해석과 활용이 적절한지를 가리킨다.
진로상담에서는 검사 목적과 내담자 특성을 고려해 검사를 고르고, 결과를 면담·경험·환경 정보와 종합하여 해석한다.
타당도는 검사가 의도한 특성을 실제로 측정하며 해석과 활용이 적절한지를 가리킨다.
진로상담에서는 검사 목적과 내담자 특성을 고려해 검사를 고르고, 결과를 면담·경험·환경 정보와 종합하여 해석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