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치료 집단상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스스로의 선택에 대해 책임진다.
- ②전이를 인정하지 않는다.
- ③과거 경험과 기억선택에 초점을 둔다.
- ④더 나은 선택을 하는 방법을 배운다.
- ⑤적극적이고, 지시적이며, 교육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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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현실치료는 과거의 기억을 분석하기보다 현재의 행동과 선택이 원하는 삶에 도움이 되는지 살핀다. 따라서 과거 경험과 기억에 상담의 초점을 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책임: 자신의 행동을 선택할 수 있다고 보고, 그 선택의 결과를 받아들이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타당하다.
- ② 전이: 상담자에게 과거 관계의 감정을 투사하는 현상을 치료의 핵심으로 다루지 않으므로 타당하다.
- ③ 과거 경험: 현재의 행동을 평가하고 바꾸는 데 무게를 두므로, 과거의 기억에 초점을 둔다는 설명은 부적절하다.
- ④ 더 나은 선택: 욕구를 충족하면서도 책임 있게 행동할 수 있는 대안을 찾고 실천하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타당하다.
- ⑤ 교육적 개입: 상담자가 질문과 평가, 실행 계획을 통해 변화를 적극적으로 돕는 접근이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현실치료는 선택이론에 바탕을 두고, 사람이 자신의 행동을 선택하며 그 결과에 책임질 수 있다고 본다.
상담에서는 지금 원하는 것과 현재 하는 일을 살피고, 그 행동이 원하는 결과를 얻는 데 효과적인지 평가한다.
이후 실천 가능한 계획을 세워 더 나은 행동을 선택하도록 돕는다. 과거는 현재를 이해하는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지만 상담의 중심은 현재와 미래다.
상담에서는 지금 원하는 것과 현재 하는 일을 살피고, 그 행동이 원하는 결과를 얻는 데 효과적인지 평가한다.
이후 실천 가능한 계획을 세워 더 나은 행동을 선택하도록 돕는다. 과거는 현재를 이해하는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지만 상담의 중심은 현재와 미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