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0회(2021) 183번]

창의적 사고를 증진시키는 발상기법에 관한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 화이팅(C. Whiting)이 개발한 방법

○ 관련이 없는 두 개 이상의 물건을 억지로 연결시켜 아이디어 산출의 시발점으로 삼는 방법

학업상담
  1. ①PMI
  2. ②브레인스토밍
  3. ③강제관련법
  4. ④체크리스트
  5. ⑤장소법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화이팅이 개발한 강제관련법은 서로 관련 없어 보이는 대상들을 의도적으로 연결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발상기법이다. 제시된 개발자와 사고 방식이 모두 이에 부합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PMI는 아이디어의 장점·단점·흥미로운 점을 나누어 검토하는 방법이다. 무관한 대상을 결합해 발상의 실마리를 만드는 방식과 다르다.
  • ② 브레인스토밍은 비판을 미루고 많은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시하도록 하는 집단 발상법이다. 대상 간 억지 연결이 핵심 절차는 아니다.
  • ③ 강제관련법은 관계없는 사물이나 개념 사이에 일부러 연결고리를 만들어 새로운 생각을 이끌어낸다. 화이팅이 개발한 방법이라는 단서에도 맞는다.
  • ④ 체크리스트는 질문 항목을 차례로 적용해 기존 대상의 변형 가능성을 살피는 방법이다. 서로 무관한 대상을 직접 연결하는 데 초점을 두지 않는다.
  • ⑤ 장소법은 익숙한 장소와 그곳의 위치를 기억의 단서로 활용하는 방법이다. 이 문항에서 묻는 새로운 아이디어의 강제 결합 방식과 구별된다.

관련 개념

강제관련법은 평소 함께 생각하지 않는 대상들을 짝지어 예상 밖의 공통점이나 결합 가능성을 찾는다.
연결이 처음에는 부자연스러워도 그 이유와 쓰임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다.
반면 PMI는 아이디어 평가, 브레인스토밍은 자유로운 아이디어 생성에 각각 중심을 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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