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장애 진단 평가 과정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ㄱ. 장애 적격성 여부 결정
ㄴ. 진단 및 평가 의뢰서 작성
ㄷ. 진단, 평가를 실시
ㄹ. 장애 적격성 여부 통보
ㅁ. 장애학생 배치
- ①ㄱ - ㄴ - ㄷ - ㅁ - ㄹ
- ②ㄱ - ㄹ - ㄴ - ㅁ - ㄷ
- ③ㄴ - ㄱ - ㄷ - ㄹ - ㅁ
- ④ㄴ - ㄷ - ㄱ - ㄹ - ㅁ
- ⑤ㄷ - ㄱ - ㄹ - ㅁ - ㄴ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진단·평가 의뢰서를 작성해 평가를 실시한 뒤, 그 결과로 장애 적격성을 결정하고 당사자에게 통보한다. 장애학생 배치는 적격성 결정과 통보 이후에 이루어지므로 의뢰→평가→결정→통보→배치의 순서가 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적격성 선결: 평가 결과가 나오기 전에 장애 적격성을 결정할 수 없다. 또한 배치를 먼저 하고 적격성 판단 결과를 통보하는 순서도 적절하지 않다.
- ② 통보 선행: 적격성 판단을 의뢰와 평가보다 앞세웠고, 평가를 배치 뒤로 미루었다. 진단 결과에 근거해 적격성과 배치를 정하는 절차에 어긋난다.
- ③ 의뢰 후 선결: 의뢰가 먼저인 점은 맞지만, 실제 진단·평가를 하기 전에 적격성을 결정하도록 배열해 판단 근거가 빠진다.
- ④ 평가 후 결정: 의뢰를 접수해 진단·평가를 마친 다음 적격성을 판단하고 통보한 뒤 배치하는 흐름이므로 타당하다.
- ⑤ 평가 선행: 의뢰서 작성보다 평가를 먼저 실시하고 배치까지 마친 뒤 의뢰서를 작성하도록 하여 절차의 출발점과 후속 조치를 뒤바꾸었다.
관련 개념
진단·평가 의뢰는 대상 학생에게 필요한 평가 절차를 시작하는 단계다.
진단·평가 결과를 토대로 장애 적격성을 판단하며, 결정 내용은 보호자 등에게 통보한다.
적격성 판단 이후에는 학생의 교육적 필요를 고려해 배치를 정한다. 따라서 평가와 적격성 결정, 통보와 배치의 선후 관계를 구별해야 한다.
진단·평가 결과를 토대로 장애 적격성을 판단하며, 결정 내용은 보호자 등에게 통보한다.
적격성 판단 이후에는 학생의 교육적 필요를 고려해 배치를 정한다. 따라서 평가와 적격성 결정, 통보와 배치의 선후 관계를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