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산술 곤란형은 특정학습장애에 해당한다.
- ②정신지체로 인해 학업성취도가 떨어지는 장애도 학습장애에 해당한다.
- ③시각장애, 청각장애로 인해 학력이 지체된 아동은 학습장애 아동으로 분류한다.
- ④DSM-5에서 특정학습장애는 장애 상태에 따라 심각도를 명시하지 않으며 유형으로 분류하고 있다.
- ⑤개입전략으로 교사주도적 교수법과 약물치료가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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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산술 곤란은 수학 영역의 학습에 지속적인 어려움이 나타나는 경우로, 특정학습장애의 양상에 해당한다. DSM-5는 특정학습장애의 손상 영역과 심각도를 함께 명시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산술 곤란: 계산 능력 등의 지속적인 어려움은 특정학습장애에서 명시하는 수학 영역의 손상에 해당하므로 맞다.
- ② 정신지체: 지적 기능의 전반적인 제한으로 학업성취가 낮은 경우는 특정학습장애로 설명하지 않으므로 틀리다.
- ③ 감각장애: 시각·청각 기능의 손상 때문에 학습이 지체된 경우는 특정학습장애의 진단에서 구별해야 하므로 틀리다.
- ④ DSM-5 분류: 읽기·쓰기·수학 중 손상된 영역과 경도·중등도·고도의 심각도를 명시하므로 틀리다.
- ⑤ 개입전략: 체계적이고 명시적인 교수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약물치료를 학습장애 자체의 효과적인 치료로 일반화할 수 없어 틀리다.
관련 개념
특정학습장애는 읽기, 쓰기 또는 수학의 학습·사용에 지속적인 어려움이 나타나는 신경발달장애이다.
진단할 때에는 적절한 지원에도 어려움이 계속되는지 살피고, 지적장애나 감각장애 등 다른 원인으로 더 잘 설명되는지 확인한다.
손상된 학업 영역과 심각도를 명시하며, 개입에는 어려운 기술을 직접적·체계적으로 가르치는 방법이 중요하다.
진단할 때에는 적절한 지원에도 어려움이 계속되는지 살피고, 지적장애나 감각장애 등 다른 원인으로 더 잘 설명되는지 확인한다.
손상된 학업 영역과 심각도를 명시하며, 개입에는 어려운 기술을 직접적·체계적으로 가르치는 방법이 중요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