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2회(2023) 22번]

사이버상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청소년 상담의 이론과 실제
  1. ①익명성이 있다.
  2. ②매체상담의 하나이다.
  3. ③상담자가 적극적으로 자기를 개방하게 된다.
  4. ④스마트기기 및 인터넷 환경의 발달로 더욱 활발해졌다.
  5. ⑤내담자가 자신의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도 상담이 가능하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사이버상담은 익명성과 접근성이 높아 내담자의 자기개방을 촉진할 수 있다. 상담자의 적극적인 자기개방은 사이버상담의 일반적 특성이 아니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익명성: 대면하지 않고 신원을 드러내지 않은 채 참여할 수 있어 상담을 시작할 때의 심리적 부담이 줄어든다.
  • ② 매체상담: 문자·영상 등 통신매체를 통해 상담 관계와 의사소통이 이루어지므로 이 범주에 속한다.
  • ③ 상담자 자기개방: 상담자의 개인적 경험을 적극적으로 드러내는 것은 일반적 특성이 아니다. 오히려 익명성이 내담자의 자기개방을 촉진한다.
  • ④ 기술 발달: 스마트기기 보급과 인터넷 접근성 향상으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줄어 이용이 확대되었다.
  • ⑤ 정보 제공: 신원을 밝히지 않고도 상담을 시작할 수 있다. 다만 위기 대응 등 상황에 따라 추가 정보가 필요할 수 있다.

관련 개념

사이버상담은 인터넷과 디지털 매체를 활용하여 상담자와 내담자가 소통하는 매체상담이다.
익명성과 편리한 접근은 대면상담을 망설이는 청소년의 참여 및 자기개방을 돕는다.
상담자는 익명 환경에서도 전문적 경계를 지키며, 위기 상황에서는 안전 확보에 필요한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