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이론 방법론을 활용한 연구에서 사용하는 일반적인 코딩의 순서는?
- ①축코딩 - 개방코딩 - 선택코딩
- ②축코딩 - 선택코딩 - 개방코딩
- ③선택코딩 - 개방코딩 - 축코딩
- ④개방코딩 - 선택코딩 - 축코딩
- ⑤개방코딩 - 축코딩 - 선택코딩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근거이론의 일반적인 코딩은 자료에서 개념과 범주를 찾아내는 개방코딩, 범주 간 관계를 조직하는 축코딩, 핵심범주를 중심으로 이론을 통합하는 선택코딩의 순서로 진행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축코딩을 먼저 두면 아직 도출되지 않은 범주들의 관계부터 정해야 하므로 단계의 논리에 맞지 않는다. 개념과 범주를 발견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 ② 축코딩과 선택코딩 모두 범주화된 자료를 토대로 이루어진다. 개방코딩을 마지막에 배치하면 두 단계의 기초가 없어 순서가 성립하지 않는다.
- ③ 선택코딩은 핵심범주를 골라 다른 범주와 통합하는 마무리 단계다. 이를 개방코딩보다 앞에 놓으면 통합할 범주가 아직 마련되지 않는다.
- ④ 개방코딩을 먼저 둔 점은 맞지만, 범주 간 관계를 정리하는 축코딩을 거치기 전에 선택코딩으로 이론을 통합할 수는 없다.
- ⑤ 개방코딩으로 개념과 범주를 만들고, 축코딩으로 그 관계를 연결한 뒤, 선택코딩으로 핵심범주를 중심으로 통합하므로 일반적인 순서에 부합한다.
관련 개념
개방코딩은 면담·관찰 자료를 세분하여 의미 있는 개념을 붙이고 유사한 개념을 범주로 묶는 과정이다.
축코딩은 범주의 속성과 차원을 살피고, 조건·작용·결과 등을 연결하여 범주 간 관계를 구성한다.
선택코딩은 핵심범주를 선정하고 나머지 범주를 그 중심에 엮어 연구 현상을 설명하는 이론으로 정교화한다.
축코딩은 범주의 속성과 차원을 살피고, 조건·작용·결과 등을 연결하여 범주 간 관계를 구성한다.
선택코딩은 핵심범주를 선정하고 나머지 범주를 그 중심에 엮어 연구 현상을 설명하는 이론으로 정교화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