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범불안장애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핵심적 특징은 수많은 사건이나 활동에 대한 과도한 불안과 걱정이다.
- ②불안과 걱정의 정도, 기간, 빈도는 예상되는 사건이 미치는 실제 영향에 비해 과도하다.
- ③일상생활에 대해서 지나치게 불안해하거나 걱정하는 기간이 최소 6개월 이상이다.
- ④특정 대상이나 상황에 대하여 극심한 공포나 불안이 유발된다.
- ⑤직업이나 건강, 재정, 사소한 문제와 같은 일상생활 환경에 대해 걱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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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특정 대상이나 상황에서 유발되는 극심한 공포는 특정공포증의 특징에 가깝다. 범불안장애는 여러 일상 영역에 걸친 과도하고 지속적인 불안과 걱정이 핵심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수많은 사건·활동: 걱정이 한 영역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영역에 걸쳐 나타난다는 점에서 범불안장애의 핵심 특징에 부합한다.
- ② 실제 영향에 비해 과도함: 예상되는 결과의 현실적 위험보다 걱정의 강도와 지속성이 지나치다는 설명이므로 타당하다.
- ③ 최소 6개월: 여러 일상 영역에 대한 과도한 불안과 걱정이 6개월 이상, 그 기간 중 대부분의 날에 나타나야 하므로 타당하다.
- ④ 특정 대상·상황: 한정된 자극이 극심한 공포를 유발한다는 설명은 특정공포증에 가깝고, 여러 영역에 걸친 범불안장애의 걱정 양상과 다르다.
- ⑤ 일상생활 환경: 일, 건강, 경제 상황이나 사소한 일까지 걱정의 주제가 넓게 퍼질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범불안장애의 걱정은 여러 사건이나 활동에 걸쳐 있으며, 스스로 조절하기 어렵다.
과도한 불안과 걱정은 6개월 이상 대부분의 날에 나타나고, 안절부절못함·피로·집중곤란·근육긴장·수면장애 등의 증상을 동반할 수 있다.
진단에는 임상적으로 뚜렷한 고통이나 기능 손상이 필요하며, 특정 자극에 국한된 공포인지도 감별한다.
과도한 불안과 걱정은 6개월 이상 대부분의 날에 나타나고, 안절부절못함·피로·집중곤란·근육긴장·수면장애 등의 증상을 동반할 수 있다.
진단에는 임상적으로 뚜렷한 고통이나 기능 손상이 필요하며, 특정 자극에 국한된 공포인지도 감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