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2회(2023) 93번]

DSM-5에서 물질중독을 일으키지 않지만 물질사용장애와 물질금단을 일으키는 것은?

이상심리
  1. ①카페인
  2. ②알코올
  3. ③담배(tobacco)
  4. ④대마(cannabis)
  5. ⑤펜사이클리딘(phencyclidine)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DSM-5에서 담배는 사용장애와 금단이 진단 범주에 포함되지만, 별도의 중독 진단은 제시되지 않는다. 따라서 세 조건을 충족하는 물질은 담배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카페인은 금단과 중독이 인정되지만, DSM-5에 카페인 사용장애가 정식 진단으로 포함되지 않아 해당하지 않는다.
  • ② 알코올은 사용장애와 금단뿐 아니라 중독도 진단할 수 있어 해당하지 않는다.
  • ③ 담배는 사용장애와 금단이 진단되며, 별도의 중독 진단은 없어 조건에 맞는다.
  • ④ 대마는 사용장애·금단·중독이 모두 진단 범주에 포함되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⑤ 펜사이클리딘은 사용장애와 중독이 진단되지만, 별도의 금단 진단은 없어 해당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물질사용장애는 반복적인 사용으로 통제력 저하와 생활 기능 손상이 나타나는 상태다.
물질중독은 사용 직후 나타나는 가역적인 행동·심리 변화이고, 금단은 사용을 줄이거나 중단한 뒤 나타나는 증상이다.
DSM-5에서는 물질마다 인정하는 진단 범위가 달라, 사용장애·중독·금단의 포함 여부를 각각 확인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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