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2회(2023) 100번]

DSM-5의 전환장애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이상심리
  1. ①급성 삽화와 순환성 삽화로 나뉜다.
  2. ②음식을 삼키기 어려운 증상도 포함된다.
  3. ③스트레스 요인이 없는 경우 진단되지 않는다.
  4. ④진단 시 증상을 고의적으로 만들었다는 판단이 필요하다.
  5. ⑤증상이나 결함이 심각한 고통이나 기능적 손상을 초래하지 않는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전환장애에서는 신경계 질환을 떠올리게 하는 운동 또는 감각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삼킴 곤란도 증상 유형에 포함된다. 진단에 스트레스 요인의 확인이나 의도적인 증상 조작의 입증이 필수인 것은 아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급성·순환성: 경과는 급성 삽화 또는 지속성으로 명시할 수 있다. 순환성 삽화는 전환장애의 경과 명시자가 아니다.
  • ② 삼킴 곤란: 전환장애의 증상 유형 중 삼킴 증상을 동반하는 유형이 있으므로 옳다.
  • ③ 스트레스 요인: 관련 심리적 스트레스 요인을 명시할 수 있지만, 확인되지 않아도 진단할 수 있다.
  • ④ 고의적 조작: 진단에 의도적으로 증상을 만들었다는 판단은 필요하지 않다. 그런 조작이 확인되면 다른 진단을 검토한다.
  • ⑤ 고통·기능 손상: 임상적으로 현저한 고통이나 기능 손상 또는 의학적 평가의 필요성이 진단 기준에 포함되므로 틀리다.

관련 개념

전환장애는 기능성 신경학적 증상장애라고도 하며, 자발적 운동 또는 감각 기능의 변화를 보인다.
임상 소견에서 해당 증상과 알려진 신경학적·의학적 질환 사이의 불일치가 확인되어야 한다.
증상 유형에는 마비, 비정상적 운동, 발작, 감각 소실, 삼킴 증상 등이 있으며, 관련 스트레스 요인의 유무를 따로 명시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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