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2회(2023) 101번]

파슨스(F. Parsons)의 특성요인이론에서 자신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한 내용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성격 ㄴ. 적성 ㄷ. 흥미
ㄹ. 직업종류 ㅁ. 가치 ㅂ. 일의 내용

진로상담
  1. ①ㄱ, ㄴ, ㄹ
  2. ②ㄱ, ㄷ, ㄹ
  3. ③ㄱ, ㄴ, ㄷ, ㅁ
  4. ④ㄴ, ㄷ, ㄹ, ㅂ
  5. ⑤ㄴ, ㄷ, ㅁ, ㅂ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파슨스의 특성요인이론에서 자기이해는 개인의 성격·적성·흥미·가치를 파악하는 것이다. 직업종류와 일의 내용은 개인의 특성이 아니라 직업세계에 관해 알아볼 내용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성격·적성은 자기이해에 해당하지만, 직업종류는 직업세계의 정보에 해당한다. 흥미와 가치도 빠져 있어 자기이해 항목을 모두 고른 구성이 아니다.
  • ② 성격·흥미는 개인의 특성이지만, 직업종류는 직업세계의 정보다. 적성과 가치도 포함되지 않아 적절하지 않다.
  • ③ 성격·적성·흥미·가치는 모두 개인의 특성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이며, 직업세계의 정보를 섞지 않았다.
  • ④ 적성·흥미는 자기이해에 해당한다. 그러나 직업종류와 일의 내용은 직업에 관한 정보이므로 함께 묶을 수 없다.
  • ⑤ 적성·흥미·가치는 개인의 특성이지만, 일의 내용은 직업을 이해하기 위한 정보다. 성격도 빠져 있어 적절하지 않다.

관련 개념

파슨스의 진로선택 과정은 자기이해, 직업세계에 대한 이해, 두 영역의 합리적 연결로 설명된다.
자기이해에서는 성격, 적성, 흥미, 가치처럼 개인에게 속한 특성을 살핀다.
직업세계에 대한 이해에서는 직업의 종류와 실제 수행하는 일의 내용을 조사한다. 두 영역을 구분한 뒤 개인의 특성과 직업의 요구를 연결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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