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진로상담자의 역할로 옳지 않은 것은?
- ①합리적인 의사결정능력을 향상시킨다.
- ②진로 관련 검사를 실시하고 해석한다.
- ③초등학생에게는 진로인식을 위한 활동을 하도록 한다.
- ④중학생에게는 진로탐색을 위한 활동을 하도록 한다.
- ⑤진로선택을 구체적으로 직접 설계해 준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진로상담자는 청소년이 자기 이해와 직업 정보 탐색을 바탕으로 스스로 선택하도록 돕는다. 상담자가 진로를 대신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것은 청소년의 자율성과 의사결정 능력을 기르는 역할에 어긋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합리적 의사결정은 여러 진로 대안의 장단점을 비교하고 자신의 가치와 여건에 맞게 선택하도록 돕는 상담 목표이므로 적절하다.
- ② 진로검사의 실시와 해석은 흥미·적성 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며, 결과를 선택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게 하는 역할이므로 적절하다.
- ③ 초등 시기에는 다양한 일과 직업을 접하며 자신과 직업 세계에 대한 기초적 인식을 넓히도록 돕는 것이 적절하다.
- ④ 중등 시기에는 관심 있는 직업과 진로 대안을 조사·체험하며 가능성을 탐색하도록 돕는 것이 발달 단계에 맞다.
- ⑤ 진로 설계를 상담자가 직접 대신하면 청소년의 선택권과 책임을 약화시킨다. 상담자는 정보와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스스로 계획을 세우도록 지원해야 한다.
관련 개념
진로상담의 핵심은 자기 이해, 직업 세계 이해, 합리적 의사결정을 돕는 데 있다.
발달 단계에 따라 기초적인 진로인식에서 다양한 대안의 탐색으로 활동의 초점이 넓어진다.
검사 결과는 진로를 확정하는 답이 아니라 판단을 돕는 자료이며, 최종 선택과 계획의 주체는 청소년이다.
발달 단계에 따라 기초적인 진로인식에서 다양한 대안의 탐색으로 활동의 초점이 넓어진다.
검사 결과는 진로를 확정하는 답이 아니라 판단을 돕는 자료이며, 최종 선택과 계획의 주체는 청소년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