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2회(2023) 102번]

청소년 진로상담자의 역할로 옳지 않은 것은?

진로상담
  1. ①합리적인 의사결정능력을 향상시킨다.
  2. ②진로 관련 검사를 실시하고 해석한다.
  3. ③초등학생에게는 진로인식을 위한 활동을 하도록 한다.
  4. ④중학생에게는 진로탐색을 위한 활동을 하도록 한다.
  5. ⑤진로선택을 구체적으로 직접 설계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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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진로상담자는 청소년이 자기 이해와 직업 정보 탐색을 바탕으로 스스로 선택하도록 돕는다. 상담자가 진로를 대신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것은 청소년의 자율성과 의사결정 능력을 기르는 역할에 어긋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합리적 의사결정은 여러 진로 대안의 장단점을 비교하고 자신의 가치와 여건에 맞게 선택하도록 돕는 상담 목표이므로 적절하다.
  • ② 진로검사의 실시와 해석은 흥미·적성 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며, 결과를 선택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게 하는 역할이므로 적절하다.
  • ③ 초등 시기에는 다양한 일과 직업을 접하며 자신과 직업 세계에 대한 기초적 인식을 넓히도록 돕는 것이 적절하다.
  • ④ 중등 시기에는 관심 있는 직업과 진로 대안을 조사·체험하며 가능성을 탐색하도록 돕는 것이 발달 단계에 맞다.
  • ⑤ 진로 설계를 상담자가 직접 대신하면 청소년의 선택권과 책임을 약화시킨다. 상담자는 정보와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스스로 계획을 세우도록 지원해야 한다.

관련 개념

진로상담의 핵심은 자기 이해, 직업 세계 이해, 합리적 의사결정을 돕는 데 있다.
발달 단계에 따라 기초적인 진로인식에서 다양한 대안의 탐색으로 활동의 초점이 넓어진다.
검사 결과는 진로를 확정하는 답이 아니라 판단을 돕는 자료이며, 최종 선택과 계획의 주체는 청소년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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