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상담에서 사용하는 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스트롱 직업흥미 검사(SII): 홀랜드 유형(RIASEC)을 사용하여 결과를 제시한다.
ㄴ. 진로사고검사(CTI): 하위척도는 외적갈등, 미결정성, 우유부단성이다.
ㄷ. 미네소타 직업가치 검사(MIQ): 직업적응이론에 근거하여 개발되었다.
ㄹ. 미네소타 직무충족 설문지(MSS): 근로자에 대한 조직의 만족도를 측정한다.
- ①ㄱ, ㄴ
- ②ㄷ, ㄹ
- ③ㄱ, ㄴ, ㄷ
- ④ㄱ, ㄷ, ㄹ
-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스트롱 검사는 흥미 결과를 홀랜드의 RIASEC 유형으로 제시하고, MIQ는 직업적응이론에 근거한다. MSS는 조직이 근로자의 직무수행에 얼마나 만족하는지를 평가하므로 ㄱ·ㄷ·ㄹ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스트롱 검사의 설명은 맞지만, CTI의 하위척도에는 미결정성과 우유부단성이 포함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 조합은 정답이 아니다.
- ② MIQ와 MSS에 관한 설명은 모두 맞다. 다만 홀랜드 유형을 활용하는 스트롱 검사에 관한 옳은 설명이 빠져 있다.
- ③ 스트롱 검사와 MIQ에 관한 설명은 맞지만, CTI의 하위척도를 잘못 제시한 설명까지 포함하므로 틀린 조합이다.
- ④ 스트롱 검사의 흥미 유형, MIQ의 이론적 근거, MSS의 조직 관점 평가가 모두 정확하며 잘못된 CTI 설명은 제외했다.
- ⑤ 나머지 세 검사에 관한 설명은 맞지만, CTI의 하위척도를 잘못 제시한 설명이 포함되어 정답이 될 수 없다.
관련 개념
스트롱 직업흥미 검사는 직업흥미를 평가하며 결과 해석에 홀랜드의 여섯 흥미 유형을 활용한다.
진로사고검사(CTI)의 주요 하위척도는 의사결정 혼란, 수행불안, 외적갈등이다. 미결정성과 우유부단성을 그 하위척도로 보아서는 안 된다.
직업적응이론은 개인과 직업 환경의 조화를 다룬다. MIQ는 개인의 직업가치를, MSS는 근로자에 대한 조직의 만족도를 살피는 도구다.
진로사고검사(CTI)의 주요 하위척도는 의사결정 혼란, 수행불안, 외적갈등이다. 미결정성과 우유부단성을 그 하위척도로 보아서는 안 된다.
직업적응이론은 개인과 직업 환경의 조화를 다룬다. MIQ는 개인의 직업가치를, MSS는 근로자에 대한 조직의 만족도를 살피는 도구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