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중심 단기 가족상담의 질문기법과 그 예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보람질문: “무엇이 좀 좋아지면 상담을 받은 것이 보람 있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 ②척도질문: “엄마가 여기 있다면, 엄마는 그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을 몇 점 정도라고 하실까?”
- ③관계성질문: “어머니는 그 어려운 상황 속에서 어떻게 지금까지 견딜 수 있었습니까?”
- ④예외질문: “지금까지 생활하면서 문제가 일어나지 않거나 덜 심각한 때는 언제였나요?”
- ⑤첫 상담 전 변화에 관한 질문: “처음 상담을 약속했을 때부터 오늘 상담에 오기까지 혹시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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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어려운 상황을 어떻게 견뎠는지 묻는 말은 내담자가 이미 발휘한 대처 능력을 찾는 대처질문이다. 관계성질문은 다른 사람이 내담자나 변화된 상황을 어떻게 볼지 묻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보람질문은 상담이 도움이 되었다고 판단할 수 있는 구체적인 변화를 묻는다. 제시된 예는 상담 목표를 확인하는 데 적절하다.
- ② 척도질문은 가능성이나 변화 정도를 점수로 표현하게 한다. 가족 구성원의 관점에서 예상 점수를 묻는 방식도 척도질문에 해당한다.
- ③ 견뎌 온 방법을 묻는 말은 위기 속에서 사용한 자원과 강점을 발견하는 대처질문이다. 다른 사람의 시각을 탐색하는 관계성질문의 예로 분류한 것이 잘못되었다.
- ④ 예외질문은 문제가 없었거나 약했던 때를 찾아 그때 무엇이 달랐는지 살핀다. 문제의 예외를 탐색하므로 적절하다.
- ⑤ 첫 상담 전 변화에 관한 질문은 상담을 예약한 뒤 첫 회기에 오기까지 이미 일어난 변화를 확인한다. 제시된 시점과 질문의 목적이 맞다.
관련 개념
해결중심 단기 가족상담은 문제의 원인보다 원하는 변화와 이미 활용한 자원에 주목한다.
대처질문은 어려움에도 어떻게 버텼는지 물어 내담자의 강점을 확인한다.
관계성질문은 중요한 타인이 변화나 내담자의 행동을 어떻게 알아차리고 평가할지 묻는다.
대처질문은 어려움에도 어떻게 버텼는지 물어 내담자의 강점을 확인한다.
관계성질문은 중요한 타인이 변화나 내담자의 행동을 어떻게 알아차리고 평가할지 묻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