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2회(2023) 180번]

학업성취의 인지적 요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학업상담
  1. ①지능검사는 학습자의 학습 취약점들을 보강하는 계획을 세우는데 유용하다.
  2. ②학업성적이 점차적으로 하락하는 경우 선행학습의 결손이 누적되었을 수도 있다.
  3. ③기초학업능력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표준화된 학업성취검사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4. ④개인형 지능검사 도구로는 K-WAIS, 고대-비네검사, SCR-90 등이 있다.
  5. ⑤상담자가 학습자의 선행 학습 수준을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 교사와 부모의 협조를 얻어서 간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SCR-90은 개인형 지능검사가 아니라 심리적 증상을 평가하는 검사로 분류된다. 따라서 이를 K-WAIS, 고대-비네검사와 함께 지능검사 도구로 제시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지능검사 활용: 인지 능력의 강점과 약점을 살펴 학습 지원 계획을 세우는 데 참고할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② 성적의 점진적 하락: 앞 단계에서 익혀야 할 내용이 부족하면 이후 학습에서 어려움이 누적될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③ 기초학업능력 평가: 표준화된 학업성취검사는 학습자의 성취 수준과 부족한 영역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 ④ SCR-90의 분류: 심리적 증상을 살피는 검사이지 지적 능력을 측정하는 개인형 지능검사가 아니므로 부적절하다.
  • ⑤ 선행 학습 수준 파악: 상담자가 직접 확인하기 어렵다면 교사와 부모가 제공하는 학습 이력과 관찰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

관련 개념

학업성취의 인지적 요인에는 지적 능력, 기초학업능력, 선행 학습의 정도가 포함된다.
지능검사는 인지 능력의 특성을, 학업성취검사는 배운 내용의 성취 수준을 파악하는 데 쓰인다.
심리적 증상 검사는 정서 상태를 이해하는 자료이며 개인형 지능검사로 분류하지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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