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2회(2023) 184번]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아동 상담에서 강화활동 관리 프로그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학업상담
  1. ①칭찬만으로 교실활동과 학업수행을 일관되게 증가시킨다.
  2. ②강화활동 계약의 사용, 규칙과 짝지어진 정적 강화, 문제행동 전환에 대한 강화활동을 포함한다.
  3. ③학급중심의 토큰 강화프로그램에서는 하나 이상의 문제가 있는 학급상황이 중재의 목표가 된다.
  4. ④행동계약서에는 수행이 요구되는 교실 행동이 유용한 강화활동의 결과로서 명시된다.
  5. ⑤정적강화로부터의 타임아웃은 유용한 강화물의 박탈이 효과적이라는 점을 전제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칭찬은 유용한 사회적 강화물이지만, 그것만으로 ADHD 아동의 교실 참여와 학업수행이 일관되게 증가한다고 단정할 수 없다. 강화활동 관리에는 목표행동을 분명히 하고 계약, 토큰, 활동 기회 등의 강화물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칭찬만으로 지속적인 수행 향상을 보장한다는 주장이 잘못되었다. 아동에게 실제로 효과가 있는 강화물을 확인하고 행동에 따라 일관되게 제공해야 한다.
  • ② 강화활동 계약, 규칙 준수에 대한 보상, 문제행동을 적절한 행동으로 바꾼 경우의 보상은 바람직한 행동을 늘리는 관리 방법에 해당한다.
  • ③ 학급중심 토큰 프로그램은 산만함이나 과제 미완료처럼 학급에서 개선이 필요한 상황을 정하고, 목표행동에 토큰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다.
  • ④ 행동계약은 기대하는 교실 행동과 그 행동을 수행했을 때 얻을 수 있는 강화활동을 연결해 명시하므로 타당하다.
  • ⑤ 타임아웃은 긍정적 강화에 접근할 기회를 잠시 제한하는 절차다. 따라서 해당 강화물에 대한 접근 제한이 행동에 영향을 준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관련 개념

강화활동 관리는 아동에게 동기가 되는 활동이나 보상을 찾아 목표행동과 연결하는 행동중재다.
행동계약과 토큰 프로그램은 기대하는 행동, 보상을 받는 기준, 제공 시점을 구체화해 운영한다.
칭찬도 정적 강화가 될 수 있지만 효과는 아동과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학업수행 개선을 위한 유일한 수단으로 일반화할 수 없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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