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개념을 제시한 학자로 옳은 것은?
○ 학습자가 과제수행에 필요한 행위를 조직하고 실행해 나가는 자신의 능력에 대한 판단으로, 개인이 구체적인 영역에서 자신의 수행능력에 대해서 믿고 생각하고 느끼는 바를 의미한다.
○ 언어적 설득, 대리적 경험, 성공경험, 생리ㆍ정서적 상태 등은 이 개념의 원천이다.
- ①켈러(F. Keller)
- ②반두라(A. Bandura)
- ③아들러(A. Adler)
- ④피아제(J. Piaget)
- ⑤로렌즈(K. Lore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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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제시된 개념은 특정 과제를 해낼 수 있다는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인 자기효능감이다. 성공경험, 대리적 경험, 언어적 설득, 생리·정서적 상태를 자기효능감의 주요 원천으로 설명한 학자는 반두라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켈러는 학습동기를 설명하는 ARCS 모형과 관련된다. 제시된 자기효능감의 원천을 체계화한 학자는 아니다.
- ② 반두라는 사회인지이론에서 자기효능감을 제시하고, 성공경험 등 네 가지 주요 정보원을 설명했으므로 적절하다.
- ③ 아들러는 개인심리학에서 열등감과 보상, 사회적 관심을 강조했다. 제시된 네 가지 정보원에 관한 이론과는 다르다.
- ④ 피아제는 인지발달 단계와 도식의 변화를 설명했다. 특정 과제 수행 능력에 대한 믿음의 원천을 제시한 학자는 아니다.
- ⑤ 로렌즈는 각인 현상과 동물행동 연구로 알려져 있다. 학습자의 자기효능감을 설명하는 이론과는 관련이 없다.
관련 개념
자기효능감은 자신이 특정 상황에서 필요한 행동을 수행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성공경험은 자기효능감을 형성하는 데 특히 중요한 정보가 되며, 타인의 수행을 관찰하는 대리적 경험도 영향을 준다.
격려와 같은 언어적 설득, 긴장이나 불안 등 생리·정서적 상태 역시 자신의 능력을 판단할 때 단서가 된다.
성공경험은 자기효능감을 형성하는 데 특히 중요한 정보가 되며, 타인의 수행을 관찰하는 대리적 경험도 영향을 준다.
격려와 같은 언어적 설득, 긴장이나 불안 등 생리·정서적 상태 역시 자신의 능력을 판단할 때 단서가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