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설 설정 및 검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가설 설정은 주로 연역적 접근법을 사용한다.
- ②유의수준보다 유의확률(p값)이 작으면 영가설을 기각한다.
- ③가설 검정을 위한 자료분석 방법은 논문의 연구방법에 기술한다.
- ④영가설을 기각했을 때 이 결정이 오류일 확률을 1종 오류라고 한다.
- ⑤자료분석 결과가 연구자의 예측과 다르게 나타나면 연구가설을 수정해서 논문에 보고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예측과 다른 결과가 나와도 사전에 세운 연구가설을 결과에 맞춰 바꾸어 보고해서는 안 된다. 원래 가설과 실제 분석 결과를 그대로 제시하고, 예상과 달라진 이유를 논의해야 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연역적 접근: 기존 이론에서 검증 가능한 예측을 도출하는 것이 일반적인 가설 설정 방식이므로 타당하다.
- ② 유의확률: 이면 미리 정한 유의수준을 충족하므로 영가설을 기각한다.
- ③ 자료분석 방법: 어떤 통계적 절차로 가설을 검정할지 연구방법에 밝혀야 분석 과정을 평가하고 재현할 수 있다.
- ④ 제1종 오류: 참인 영가설을 기각하는 잘못을 가리킨다. 다만 유의수준은 이 오류의 사전 확률이지, 기각한 뒤 그 결정이 틀렸을 확률은 아니다.
- ⑤ 연구가설 수정: 결과를 본 뒤 처음부터 그렇게 예측한 것처럼 가설을 바꾸어 보고하면 사전 예측과 사후 해석이 뒤섞인다. 따라서 부적절하다.
관련 개념
가설 검정에서는 연구가설과 영가설을 먼저 정하고, 유의수준 에 따라 검정 결과를 판단한다.
제1종 오류는 참인 영가설을 기각하는 경우이며, 는 그 오류를 범할 사전 확률이다.
결과가 예측과 다르면 원래 가설을 유지해 보고하고, 가능한 원인과 후속 연구 방향을 논의한다.
제1종 오류는 참인 영가설을 기각하는 경우이며, 는 그 오류를 범할 사전 확률이다.
결과가 예측과 다르면 원래 가설을 유지해 보고하고, 가능한 원인과 후속 연구 방향을 논의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