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검사의 역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정신연령 개념은 Binet-Simon 검사에서 처음 제안되었다.
- ②Exner는 로샤(Rorschach) 검사의 종합체계를 고안하였다.
- ③비율 IQ는 Stanford-Binet 검사에서 도입되었다.
- ④Army Beta의 한계점을 보완하기 위해 언어적 검사인 Army Alpha를 제작하였다.
- ⑤편차 IQ는 Wechsler 지능검사에서 사용되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Army Alpha는 문해력이 있는 신병을 위한 언어 중심 검사였고, Army Beta는 영어 구사나 읽기가 어려운 신병도 평가할 수 있도록 마련된 비언어 검사였다. 제작 목적과 순서를 거꾸로 설명한 진술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정신연령: Binet-Simon 검사는 아동이 어느 연령 집단의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를 지적 발달 수준의 기준으로 삼았다. 정신연령 개념의 출발점에 해당하므로 옳다.
- ② Exner: 여러 로샤 해석 방법을 통합해 실시·채점·해석 절차를 체계화한 종합체계를 개발했으므로 옳다.
- ③ 비율 IQ: Stanford-Binet 검사는 정신연령을 생활연령과 비교하는 방식의 지능지수를 사용했다. 비율 IQ를 검사에 도입했다는 설명은 옳다.
- ④ Army Alpha·Beta: 언어 검사인 Alpha가 먼저 마련되었고, 영어 사용이나 읽기에 제약이 있는 사람을 평가하기 위해 비언어 검사인 Beta가 개발되었다. 두 검사의 관계를 뒤집었으므로 틀리다.
- ⑤ 편차 IQ: Wechsler 지능검사는 같은 연령 집단의 수행 분포를 기준으로 점수를 환산하는 편차 IQ를 사용하므로 옳다.
관련 개념
Binet-Simon 검사는 연령별 과제를 통해 아동의 지적 발달 수준을 평가했고, Stanford-Binet 검사에서는 정신연령과 생활연령을 비교하는 비율 IQ가 사용되었다.
Wechsler 검사의 편차 IQ는 같은 연령 집단 내 상대적 위치를 나타내므로, 연령 비율에 직접 의존하는 방식과 구별된다.
미군 집단검사에서 Army Alpha는 언어 중심, Army Beta는 비언어 중심이었다. Beta는 영어 구사나 읽기에 어려움이 있는 신병을 평가할 필요에 대응했다.
Wechsler 검사의 편차 IQ는 같은 연령 집단 내 상대적 위치를 나타내므로, 연령 비율에 직접 의존하는 방식과 구별된다.
미군 집단검사에서 Army Alpha는 언어 중심, Army Beta는 비언어 중심이었다. Beta는 영어 구사나 읽기에 어려움이 있는 신병을 평가할 필요에 대응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