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면담 시 직면은 수검자가 말하려는 주제를 충분히 표현하지 않을 때 명확하게 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이다.
- ②K-SADS는 정동장애와 조현병을 알아보기 위한 성인용 면담 도구이다.
- ③면담 시 실시하는 정신상태검사는 지적 기능 영역을 포함한다.
- ④면담 초기에는 정확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폐쇄형 질문을 먼저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⑤구조화된 면담은 수검자에게 얻은 자료를 양적으로 바꾸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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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정신상태검사는 면담 중 주의력, 기억력, 계산 능력, 추상적 사고 등 지적 기능을 살핀다. 따라서 지적 기능 영역을 포함한다는 설명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명확화는 모호하거나 불충분한 진술을 더 분명히 해 달라고 요청하는 기법이다. 직면은 말과 행동 사이의 불일치 등을 내담자가 알아차리도록 돕는다.
- ② K-SADS는 아동·청소년의 정동장애와 조현병 등 정신장애를 평가하는 면담 도구이므로 성인용이라는 설명이 틀리다.
- ③ 정신상태검사에는 지남력과 기억력, 주의력, 계산 능력, 추상적 사고 등 지적 기능에 관한 평가가 포함되므로 옳다.
- ④ 면담 초기에는 개방형 질문으로 내담자가 자신의 문제를 자유롭게 설명하도록 돕는 것이 일반적이다. 폐쇄형 질문은 구체적인 사실을 확인할 때 활용한다.
- ⑤ 구조화된 면담은 질문과 평정 방식이 표준화되어 있어 응답을 점수나 범주로 기록하고 양적으로 분석하기 쉽다.
관련 개념
정신상태검사는 면담 당시의 외모와 행동, 기분과 정동, 사고, 지각 및 인지 기능을 살피는 평가이다.
인지·지적 기능을 확인할 때는 지남력, 주의력, 기억력, 계산 능력, 추상적 사고 등을 확인한다.
면담 기법에서는 모호한 내용을 구체화하는 명확화와 진술·행동의 불일치를 짚는 직면을 구별해야 한다.
인지·지적 기능을 확인할 때는 지남력, 주의력, 기억력, 계산 능력, 추상적 사고 등을 확인한다.
면담 기법에서는 모호한 내용을 구체화하는 명확화와 진술·행동의 불일치를 짚는 직면을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