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3회(2024) 55번]

면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심리측정 평가의 활용
  1. ①면담 시 직면은 수검자가 말하려는 주제를 충분히 표현하지 않을 때 명확하게 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이다.
  2. ②K-SADS는 정동장애와 조현병을 알아보기 위한 성인용 면담 도구이다.
  3. ③면담 시 실시하는 정신상태검사는 지적 기능 영역을 포함한다.
  4. ④면담 초기에는 정확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폐쇄형 질문을 먼저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5. ⑤구조화된 면담은 수검자에게 얻은 자료를 양적으로 바꾸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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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정신상태검사는 면담 중 주의력, 기억력, 계산 능력, 추상적 사고 등 지적 기능을 살핀다. 따라서 지적 기능 영역을 포함한다는 설명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명확화는 모호하거나 불충분한 진술을 더 분명히 해 달라고 요청하는 기법이다. 직면은 말과 행동 사이의 불일치 등을 내담자가 알아차리도록 돕는다.
  • ② K-SADS는 아동·청소년의 정동장애와 조현병 등 정신장애를 평가하는 면담 도구이므로 성인용이라는 설명이 틀리다.
  • ③ 정신상태검사에는 지남력과 기억력, 주의력, 계산 능력, 추상적 사고 등 지적 기능에 관한 평가가 포함되므로 옳다.
  • ④ 면담 초기에는 개방형 질문으로 내담자가 자신의 문제를 자유롭게 설명하도록 돕는 것이 일반적이다. 폐쇄형 질문은 구체적인 사실을 확인할 때 활용한다.
  • ⑤ 구조화된 면담은 질문과 평정 방식이 표준화되어 있어 응답을 점수나 범주로 기록하고 양적으로 분석하기 쉽다.

관련 개념

정신상태검사는 면담 당시의 외모와 행동, 기분과 정동, 사고, 지각 및 인지 기능을 살피는 평가이다.
인지·지적 기능을 확인할 때는 지남력, 주의력, 기억력, 계산 능력, 추상적 사고 등을 확인한다.
면담 기법에서는 모호한 내용을 구체화하는 명확화와 진술·행동의 불일치를 짚는 직면을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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