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담자의 특성을 측정하기 위한 심리검사 선정이 적절한 것은?
- ①병리적 성격을 진단하기 위해 MBTI를 실시한다.
- ②성인의 지능을 평가하기 위해 K-ABC를 실시한다.
- ③전반적인 성격을 측정하기 위해 16PF를 실시한다.
- ④ADHD를 변별하기 위해 TAT를 실시한다.
- ⑤직업적성을 알아보기 위해 HTP를 실시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16PF는 정상 성격의 여러 요인을 측정해 개인의 전반적인 성격 특성을 파악하는 검사이므로 목적에 맞다. 나머지 검사는 제시된 평가 목적과 측정 대상이 일치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MBTI는 성격 선호 경향을 살피는 도구로, 병리적 성격을 진단하는 데 적합하지 않다.
- ② K-ABC는 아동의 인지 능력을 평가하도록 개발된 검사이므로 성인 지능 평가에 맞지 않는다.
- ③ 16PF는 다양한 성격 요인을 측정하여 개인의 폭넓은 성격 특성을 파악하는 데 적합하다.
- ④ TAT는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구성하게 하는 투사검사로, ADHD를 변별하는 표준적인 도구가 아니다.
- ⑤ HTP는 집·나무·사람 그림을 활용해 심리적 특성을 탐색하는 투사검사로, 직업적성 평가에 적합하지 않다.
관련 개념
심리검사는 평가 목적, 대상 연령, 측정하려는 특성에 맞추어 선정해야 한다.
16PF는 여러 성격 요인을 체계적으로 평가해 일반적인 성격 특성을 폭넓게 살펴볼 때 활용한다.
투사검사는 개인의 정서와 내적 경험을 탐색하는 자료가 될 수 있지만, 특정 장애의 변별이나 직업적성 측정에 그대로 대체해 사용할 수 없다.
16PF는 여러 성격 요인을 체계적으로 평가해 일반적인 성격 특성을 폭넓게 살펴볼 때 활용한다.
투사검사는 개인의 정서와 내적 경험을 탐색하는 자료가 될 수 있지만, 특정 장애의 변별이나 직업적성 측정에 그대로 대체해 사용할 수 없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