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3회(2024) 87번]

DSM-5의 공황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상심리
  1. ①반복적으로 예상하지 못한 공황발작이 일어난다.
  2. ②발작 혹은 그로 인한 지속적인 염려와 걱정, 발작과 관련한 심각한 부적응적인 행동들이 3개월 이상 나타나야 한다.
  3. ③공황장애 3요인 인지이론은 공황장애가 불안 민감성, 파국적 오해석, 공황적 자기 효능감에 의해서 유발된다고 본다.
  4. ④신경생물학적 관점에서는 청반핵과 노르에피네프린이 공황장애와 관련되어 있다고 본다.
  5. ⑤대표적인 치료방법으로 공황통제치료(panic control treatment)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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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공황장애의 진단기준에서 발작 이후의 지속적인 염려·걱정이나 부적응적 행동 변화는 최소 1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이를 3개월 이상으로 제시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예상하지 못한 발작이 반복되는 것은 공황장애 진단의 핵심 조건이므로 타당하다.
  • ② 발작 이후 추가 발작이나 그 결과에 대한 걱정, 또는 관련 행동 변화가 지속되는 기간은 최소 1개월이다. 3개월이라는 기간이 잘못되었다.
  • ③ 불안 민감성과 신체 감각의 파국적 해석, 공황에 대처할 수 있다는 자기 효능감은 발작의 발생과 유지에 관여하는 인지적 요인으로 설명된다.
  • ④ 청반핵은 노르에피네프린 신경계의 주요 부위로, 공황발작의 신경생물학적 설명에서 관련성이 논의된다.
  • ⑤ 공황통제치료는 신체 감각에 대한 두려움을 다루고 회피를 줄이는 대표적인 인지행동치료이다.

관련 개념

공황발작은 갑작스럽게 강한 공포나 불편감이 치솟으며 신체·인지 증상이 동반되는 현상이다.
공황장애에서는 반복되는 예상 밖의 발작에 더해, 발작 후 걱정이나 부적응적 행동 변화가 최소 1개월 지속되어야 한다.
진단할 때는 물질·신체질환의 영향과 다른 정신질환으로 더 잘 설명되는지도 확인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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