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강박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강박사고나 강박행동은 시간을 소모하게 만든다.
- ②일반적으로 발병 연령은 남성이 여성보다 더 빠르다.
- ③원하지 않은 불쾌한 생각이 자꾸 떠올라 그것을 제거하기 위한 행동을 반복하게 되는 장애이다.
- ④심리적 치료방법으로 노출 및 반응방지법이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 ⑤강박사고와 강박행동 둘 중 하나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 강박장애 진단을 내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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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강박장애는 강박사고와 강박행동 중 하나만 있어도 진단할 수 있다. 둘 다 있어야 한다는 설명은 DSM-5의 진단기준과 다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시간 소모: 강박사고나 강박행동이 하루 1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상당한 고통·기능 손상을 일으키면 진단기준에 부합하므로 타당하다.
- ② 발병 연령: 남성은 여성보다 더 이른 시기에 발병하는 경향이 있어 타당하다.
- ③ 침투적 생각과 반복행동: 불쾌한 생각으로 인한 불안을 줄이려고 의례적 행동을 반복하는 전형적인 양상을 설명하므로 타당하다.
- ④ 노출 및 반응방지: 불안을 유발하는 상황에 노출하면서 의례적 행동을 억제하는 치료로, 효과가 알려져 있어 타당하다.
- ⑤ 동시 존재 요건: DSM-5는 강박사고 또는 강박행동의 존재를 요구하므로, 둘 중 하나만 있어도 다른 진단기준을 충족하면 진단할 수 있다. 따라서 틀리다.
관련 개념
강박사고는 반복적으로 침투하는 생각·충동·심상이며, 당사자는 이를 억제하거나 중화하려 한다.
강박행동은 불안을 낮추거나 두려운 사건을 막기 위해 반복하는 행동 또는 마음속 행위다.
진단에서는 두 증상이 모두 필요한지보다 시간 소모, 임상적으로 유의한 고통이나 기능 손상, 다른 원인으로 더 잘 설명되는지 등을 함께 확인한다.
강박행동은 불안을 낮추거나 두려운 사건을 막기 위해 반복하는 행동 또는 마음속 행위다.
진단에서는 두 증상이 모두 필요한지보다 시간 소모, 임상적으로 유의한 고통이나 기능 손상, 다른 원인으로 더 잘 설명되는지 등을 함께 확인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