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해당하는 창의적 사고 발상 기법은?
○ 에드워드 드 보노(Edward de Bono)가 제안함
○ CoRT 프로그램에서 한 단원으로 소개됨
○ 생각하는 사람이 어떤 판단에 도달하기 전에 그 상황을 다시 자세히 검토하는 것을 도와주는 인지확장도구
- ①시네틱스(Synetics)
- ②스캠퍼(SCAMPER)
- ③체크리스트(Checklist)
- ④PMI(Plus-Minus-Interest)
- ⑤마인드맵핑(Mind Mapping)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PMI는 드 보노의 CoRT 사고 훈련에서 사용하는 인지 확장 도구다. 성급히 결론을 내리기 전에 어떤 생각이나 상황의 긍정적 측면, 부정적 측면, 흥미로운 측면을 차례로 살펴보게 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시네틱스는 서로 다른 대상을 비유와 유추로 연결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이다. 판단에 앞서 세 측면을 검토하는 도구라는 단서와 맞지 않는다.
- ② 스캠퍼는 대체·결합·변형 등의 질문으로 기존 아이디어를 바꾸어 보는 기법이다. 드 보노의 CoRT에서 제시한 판단 전 검토 도구는 아니다.
- ③ 체크리스트는 미리 마련한 질문이나 점검 항목에 따라 아이디어를 탐색한다. 제시된 세 관점의 검토 절차를 가리키지는 않는다.
- ④ PMI는 장점, 단점, 흥미로운 점을 두루 살펴 즉각적인 찬반 판단을 늦추는 도구다. 드 보노의 CoRT 프로그램이라는 단서에도 부합한다.
- ⑤ 마인드맵핑은 중심 주제에서 관련 생각을 가지처럼 뻗어 시각화한다. 여러 생각의 연결과 정리에 유용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판단 전 검토 절차와는 다르다.
관련 개념
PMI의 P는 긍정적인 점, M은 부정적인 점, I는 흥미로운 점을 뜻한다.
떠오른 생각에 즉시 찬성하거나 반대하지 않고 각 측면을 살펴 사고의 폭을 넓힌다.
시험에서는 드 보노, CoRT, 판단을 유보하고 다각도로 검토한다는 단서를 연결하면 된다.
떠오른 생각에 즉시 찬성하거나 반대하지 않고 각 측면을 살펴 사고의 폭을 넓힌다.
시험에서는 드 보노, CoRT, 판단을 유보하고 다각도로 검토한다는 단서를 연결하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