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4회(2025) 16번]

상담이론과 기법의 연결로 옳은 것은?

청소년 상담의 이론과 실제
  1. ①게슈탈트 상담 - 빈 의자 기법, 과장하기
  2. ②현실치료 - 직면, 뜨거운 의자
  3. ③교류분석 - 과장하기, 체계적 둔감법
  4. ④행동치료 - 스프에 침 뱉기, 마치 ∼인 것처럼 행동하기
  5. ⑤개인심리학 - 타임아웃, 홍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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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게슈탈트 상담은 지금 여기에서 느끼는 감정과 미해결 과제를 알아차리도록 돕는다. 빈 의자에 대상이 앉아 있다고 상상하며 대화하거나 몸짓을 과장하는 기법이 이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빈 의자와 과장하기는 모두 게슈탈트 상담 기법이다. 상상 속 상대와 대화하고 반복되는 표현을 크게 해 보면서 감정과 욕구를 알아차리게 한다.
  • ② 현실치료는 현재 행동을 평가하고 더 효과적인 선택을 계획하도록 돕는다. 뜨거운 의자는 게슈탈트 상담에서 사용하는 기법이므로 이 연결은 맞지 않는다.
  • ③ 교류분석은 자아상태와 의사소통 양식을 살핀다. 과장하기는 게슈탈트 상담, 체계적 둔감법은 행동치료 기법이어서 둘 다 연결되지 않는다.
  • ④ 행동치료는 학습 원리를 적용해 행동을 변화시킨다. 스프에 침 뱉기와 마치 그런 것처럼 행동하기는 개인심리학의 기법이므로 해당 연결은 틀리다.
  • ⑤ 개인심리학은 생활양식과 사적 논리를 탐색한다. 타임아웃과 홍수법은 행동치료에서 쓰는 기법이므로 여기에 묶을 수 없다.

관련 개념

게슈탈트 상담은 내담자가 현재 경험하는 감각·감정·행동을 자각하고 미해결 과제를 다루도록 돕는다.
빈 의자 기법은 부재한 사람이나 자신의 한 부분을 의자에 앉혀 놓은 듯 대화하게 한다. 과장하기는 몸짓이나 말을 확대해 그 의미를 자각하게 한다.
행동치료에는 체계적 둔감법·홍수법·타임아웃이, 개인심리학에는 스프에 침 뱉기와 마치 그런 것처럼 행동하기가 포함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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