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신경발달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특정학습장애와 선택적 함구증은 신경발달장애의 하위 유형이다.
ㄴ. 사회적 의사소통장애는 DSM-5에서 처음으로 추가되었다.
ㄷ.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는 사회적 상호작용 결함이 지속적으로 나타난다.
ㄹ. 틱장애는 갑작스럽게 나타나고 반복적이고 비율동적인 운동 또는 음성 형태로 나타난다.
- ①ㄱ, ㄴ
- ②ㄴ, ㄹ
- ③ㄷ, ㄹ
- ④ㄱ, ㄷ, ㄹ
- ⑤ㄱ, 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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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사회적 의사소통장애는 DSM-5에서 새로 도입된 진단이며, 틱은 갑작스럽고 반복적인 비율동적 운동 또는 발성으로 나타난다. 선택적 함구증은 불안장애이고, 지속적인 사회적 상호작용 결함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핵심 진단 기준이 아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학습장애·새 진단 조합은 선택적 함구증의 분류 때문에 맞지 않는다. 선택적 함구증은 신경발달장애가 아니라 불안장애에 속한다.
- ② 새 진단·틱 특성 조합이 맞다. 사회적 의사소통장애는 DSM-5에 도입되었고, 틱의 운동 또는 발성은 갑작스럽고 반복적이며 비율동적이다.
- ③ 상호작용 결함·틱 특성 조합은 맞지 않는다. 틱에 관한 설명은 타당하지만, 지속적인 사회적 상호작용 결함은 자폐스펙트럼장애의 핵심 기준이다.
- ④ 학습장애·상호작용 결함·틱 특성 조합에는 잘못 분류된 선택적 함구증과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핵심 기준이 아닌 사회적 결함이 포함된다.
- ⑤ 전체 조합에는 타당한 새 진단과 틱 특성 외에 두 오류가 포함된다. 선택적 함구증의 소속과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진단 기준을 구별해야 한다.
관련 개념
DSM-5의 신경발달장애에는 특정학습장애, 사회적 의사소통장애,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틱장애 등이 포함된다.
선택적 함구증은 말할 능력이 있어도 특정 사회적 상황에서 말하지 못하는 양상으로, 불안장애에 분류된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핵심은 부주의 및 과잉행동·충동성이다. 지속적인 사회적 의사소통과 상호작용의 결함은 자폐스펙트럼장애의 핵심 진단 기준이다.
선택적 함구증은 말할 능력이 있어도 특정 사회적 상황에서 말하지 못하는 양상으로, 불안장애에 분류된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핵심은 부주의 및 과잉행동·충동성이다. 지속적인 사회적 의사소통과 상호작용의 결함은 자폐스펙트럼장애의 핵심 진단 기준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