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4회(2025) 81번]

DSM-5의 불안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이상심리
  1. ①불안장애의 하위유형은 10가지이다.
  2. ②분리불안장애는 공황발작을 반복적으로 경험하는 경우를 말한다.
  3. ③공황장애의 주요 특징은 다양한 사건이나 활동에 대해서 과도하게 불안해하고 걱정하는 것이다.
  4. ④사회불안장애는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는 사회적 상황을 두려워하여 회피하는 경우를 말한다.
  5. ⑤범불안장애의 임상적 특징은 공포와 불안이 특정 상황과 대상에만 국한된다는 것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사회불안장애는 타인의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사회적 상황에서 부정적으로 평가받을 것을 두려워하고, 그 상황을 회피하거나 강한 불안을 견디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사회적 상호작용에 대한 두려움과 회피를 설명한 선지가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하위유형 수: DSM-5의 불안장애에는 여러 진단 범주가 있지만, 이를 일률적으로 10가지 하위유형이라고 규정하지 않는다. 진단 범주와 세부 유형을 혼동한 설명이다.
  • ② 분리불안: 애착 대상과 떨어지는 데 대한 과도한 두려움이 핵심이다. 반복되는 예기치 못한 공황발작은 공황장애의 핵심 진단 요소다.
  • ③ 공황장애: 반복되는 예기치 못한 공황발작과 추가 발작에 대한 지속적 염려 또는 관련 행동 변화가 특징이다. 여러 일상 영역에 걸친 과도한 걱정은 범불안장애에 해당한다.
  • ④ 사회불안: 타인의 관찰이나 평가를 받을 수 있는 대인 상황에서 부정적 평가를 두려워하여 회피할 수 있으므로 옳다.
  • ⑤ 범불안: 걱정이 일, 건강, 가족 등 여러 영역에 걸쳐 나타난다. 특정 대상이나 상황에 공포가 국한되는 양상은 특정공포증에 가깝다.

관련 개념

사회불안장애에서는 타인의 평가 가능성이 있는 사회적 상황이 두려움의 중심이 된다.
공황장애는 예기치 못한 공황발작의 반복과 발작에 대한 지속적 염려 또는 행동 변화를 살핀다.
범불안장애는 여러 사건과 활동에 대한 과도한 불안과 걱정이 지속되는 양상으로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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