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4회(2025) 82번]

DSM-5의 양극성 관련 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상심리
  1. ①제Ⅰ형 양극성장애로 진단하기 위해서는 조증 삽화 진단기준이 충족되어야 한다.
  2. ②제Ⅱ형 양극성장애는 과거 또는 현재의 조증 삽화와 경조증 삽화의 진단기준을 동시에 만족해야 한다.
  3. ③순환성장애는 경미한 형태의 조증 증상과 우울 증상이 2년 이상 번갈아 나타나는 만성적인 기분장애이다.
  4. ④우울장애와 다른 범주로 분류되어 있다.
  5. ⑤하위 유형으로 제Ⅰ형 양극성 장애, 제Ⅱ형 양극성 장애, 순환성장애가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제Ⅱ형 양극성장애에는 경조증 삽화와 주요우울 삽화가 필요하며, 조증 삽화가 한 번이라도 있었다면 진단할 수 없다. 따라서 조증과 경조증을 함께 요구하는 설명이 틀리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제Ⅰ형 양극성장애: 진단에는 적어도 한 번의 조증 삽화가 필요하다. 주요우울 삽화가 없어도 진단할 수 있다.
  • ② 제Ⅱ형 양극성장애: 필요한 삽화는 경조증과 주요우울 삽화이다. 조증 삽화의 병력이 있으면 제Ⅱ형 진단에서 제외되므로 이 설명이 틀리다.
  • ③ 순환성장애: 성인에서 적어도 2년 동안 경조증 수준에 못 미치는 증상과 주요우울 삽화 수준에 못 미치는 우울 증상이 반복되는 만성 경과를 말한다.
  • ④ 진단 범주: DSM-5는 양극성 및 관련 장애를 우울장애와 별도의 장으로 분류하므로 맞는 설명이다.
  • ⑤ 대표 진단: 제Ⅰ형, 제Ⅱ형, 순환성장애는 양극성 및 관련 장애 범주에 포함된다. 이 범주에는 물질·약물 유발형 등도 포함된다.

관련 개념

제Ⅰ형의 핵심은 조증 삽화이며, 우울 삽화는 필수 진단요건이 아니다.
제Ⅱ형은 경조증 삽화와 주요우울 삽화가 모두 필요하고 조증 삽화가 없어야 한다.
순환성장애는 완전한 경조증 또는 주요우울 삽화에 이르지 않는 기분 증상이 장기간 지속되는 경우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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