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4회(2025) 92번]

DSM-5의 이식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이상심리
  1. ①섭취행동이 사회적 관습, 혹은 문화적 지지를 받지 못한다.
  2. ②최소 1개월 동안 급식 혹은 섭식 후 나타나는 음식물의 반복적인 역류가 있다.
  3. ③음식섭취의 회피나 제한으로 인한 위장관 급식 혹은 경구 영양 보충제에 의존한다.
  4. ④체중이 증가하거나 비만이 되는 것에 관한 극심한 두려움으로 인해 이를 막기 위한 지속적인 행동을 한다.
  5. ⑤체중과 체형이 자기 평가에 과도한 영향을 미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이식증은 음식이 아닌 물질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는 장애다. 해당 섭취행동이 사회적 관습이나 문화적 관행으로 인정되지 않아야 한다는 진단 기준에 부합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문화적 관습은 이식증을 판단할 때 확인하는 요소다. 비음식 물질의 섭취가 문화적으로 인정되는 관행이라면 이식증으로 진단하지 않는다.
  • ② 반복적 역류는 섭취한 음식을 되올리는 반추장애의 특징이다. 이식증의 핵심인 비음식 물질 섭취와 구별된다.
  • ③ 영양 보충제 의존은 음식 섭취의 회피·제한으로 영양을 충분히 얻지 못하는 회피적·제한적 음식섭취장애의 진단 기준에 해당한다.
  • ④ 체중 증가에 대한 극심한 두려움과 이를 막으려는 행동은 신경성 식욕부진증의 특징이다. 이식증의 진단 기준은 아니다.
  • ⑤ 체중과 체형이 자기 평가를 좌우하는 양상은 신경성 식욕부진증에서 나타난다. 비음식 물질을 먹는 행동을 설명하는 기준은 아니다.

관련 개념

이식증의 핵심은 영양가 없는 비음식 물질을 발달 수준에 맞지 않게 최소 1개월간 지속적으로 섭취하는 것이다.
진단할 때는 흙이나 종이 등을 먹는 행위가 문화적으로 인정되는 관행인지 확인해야 한다.
반추장애의 음식 역류, 회피적·제한적 음식섭취장애의 영양 부족, 신경성 식욕부진증의 체중 증가에 대한 두려움과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