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증상 및 관련 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질병불안장애는 자신이 어떤 심각한 질병에 걸려있다고 생각하고 개인적 건강 상태에 대해 매우 예민한 증상을 보인다.
ㄴ. 신체증상장애는 6개월 이상 한 개 이상의 신체 증상에 대한 지나친 생각, 불안, 행동을 보이거나 과도한 건강염려를 보인다.
ㄷ. 전환장애는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2∼3배 더 흔하다.
ㄹ. 인위성장애는 명백한 외적 보상을 얻기 위해 기만적으로 병을 만든다.
- ①ㄱ, ㄴ
- ②ㄷ, ㄹ
- ③ㄱ, ㄴ, ㄷ
- ④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ㄱ은 질병불안장애의 질병에 대한 집착과 건강 상태에 대한 높은 경계심을, ㄴ은 신체증상장애의 지속 기간과 과도한 반응을, ㄷ은 전환장애의 성별 빈도 차이를 설명한다. ㄹ의 외적 보상 목적은 인위성장애의 특징이 아니므로 ㄱ·ㄴ·ㄷ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질병불안·신체증상: 두 설명은 타당하지만, 여성에게 더 흔한 전환장애에 관한 설명도 포함해야 하므로 정답이 아니다.
- ② 전환·인위성: 전환장애의 성별 빈도 설명은 타당하다. 그러나 인위성장애는 뚜렷한 외적 보상 없이 증상을 속이므로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 ③ 질병불안·신체증상·전환: 질병에 대한 집착, 신체 증상에 대한 지속적인 과도한 반응, 전환장애의 여성 우세를 모두 바르게 설명한 조합이다.
- ④ 신체증상·전환·인위성: 앞의 두 설명은 타당하지만 외적 보상을 인위성장애의 목적으로 본 부분이 잘못되었고, 타당한 질병불안 설명도 빠졌다.
- ⑤ 네 장애 전체: 질병불안장애와 신체증상장애, 전환장애에 관한 설명은 타당하지만 인위성장애의 동기를 잘못 설명해 성립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질병불안장애는 심각한 질병에 걸렸다는 생각에 몰두하며 건강 상태를 지나치게 살피거나 진료를 회피할 수 있다.
신체증상장애는 고통스러운 신체 증상에 대해 과도한 생각·불안·행동이 지속되며, 증상이 계속되는 상태는 보통 6개월 이상이다.
전환장애는 운동·감각 기능의 변화가 나타나는 장애다. 인위성장애에서는 기만이 확인되지만 뚜렷한 외적 보상은 없으며, 외적 이득을 위한 가장은 꾀병과 구별한다.
신체증상장애는 고통스러운 신체 증상에 대해 과도한 생각·불안·행동이 지속되며, 증상이 계속되는 상태는 보통 6개월 이상이다.
전환장애는 운동·감각 기능의 변화가 나타나는 장애다. 인위성장애에서는 기만이 확인되지만 뚜렷한 외적 보상은 없으며, 외적 이득을 위한 가장은 꾀병과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