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적대적 반항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아동이나 청소년의 경우 성인과 잦은 논쟁을 한다.
- ②권위자의 요구, 규칙을 무시하거나 거부하는 행동을 적극적으로 자주 한다.
- ③자신의 실수나 잘못된 행동을 자주 남의 탓으로 돌린다.
- ④자주 화를 내고 크게 분개한다.
- ⑤사람과 동물에 대한 공격성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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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사람이나 동물에 대한 공격성은 적대적 반항장애보다 품행장애의 진단기준에 해당한다. 적대적 반항장애의 핵심은 분노·과민한 기분, 논쟁·반항 행동, 보복심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성인과의 논쟁은 아동·청소년에게 나타나는 논쟁·반항 행동의 한 형태이므로 진단기준에 부합한다.
- ② 권위자의 요구나 규칙을 적극적으로 거부하는 행동은 논쟁·반항 행동에 포함된다.
- ③ 자신의 잘못을 타인에게 돌리는 행동은 적대적 반항장애의 진단기준에 포함된다.
- ④ 화를 자주 내는 것은 분노·과민한 기분에 해당하며, 분개하는 모습도 관련 진단기준에 부합한다.
- ⑤ 사람이나 동물에 대한 공격성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품행장애의 대표적인 진단기준이므로 이 문항에서 옳지 않은 설명이다.
관련 개념
적대적 반항장애는 분노·과민한 기분, 논쟁·반항 행동 또는 보복심이 지속되는 양상으로 판단한다.
관련 행동에는 화를 냄, 권위자와의 논쟁, 요구 거부, 남 탓하기 등이 포함되며 빈도와 지속기간도 살핀다.
사람이나 동물에 대한 공격성은 품행장애의 진단기준에 속한다. 두 장애를 구별할 때 타인의 권리 침해 여부가 중요한 단서다.
관련 행동에는 화를 냄, 권위자와의 논쟁, 요구 거부, 남 탓하기 등이 포함되며 빈도와 지속기간도 살핀다.
사람이나 동물에 대한 공격성은 품행장애의 진단기준에 속한다. 두 장애를 구별할 때 타인의 권리 침해 여부가 중요한 단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