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4회(2025) 95번]

DSM-5의 적대적 반항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상심리
  1. ①아동이나 청소년의 경우 성인과 잦은 논쟁을 한다.
  2. ②권위자의 요구, 규칙을 무시하거나 거부하는 행동을 적극적으로 자주 한다.
  3. ③자신의 실수나 잘못된 행동을 자주 남의 탓으로 돌린다.
  4. ④자주 화를 내고 크게 분개한다.
  5. ⑤사람과 동물에 대한 공격성을 보인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사람이나 동물에 대한 공격성은 적대적 반항장애보다 품행장애의 진단기준에 해당한다. 적대적 반항장애의 핵심은 분노·과민한 기분, 논쟁·반항 행동, 보복심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성인과의 논쟁은 아동·청소년에게 나타나는 논쟁·반항 행동의 한 형태이므로 진단기준에 부합한다.
  • ② 권위자의 요구나 규칙을 적극적으로 거부하는 행동은 논쟁·반항 행동에 포함된다.
  • ③ 자신의 잘못을 타인에게 돌리는 행동은 적대적 반항장애의 진단기준에 포함된다.
  • ④ 화를 자주 내는 것은 분노·과민한 기분에 해당하며, 분개하는 모습도 관련 진단기준에 부합한다.
  • ⑤ 사람이나 동물에 대한 공격성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품행장애의 대표적인 진단기준이므로 이 문항에서 옳지 않은 설명이다.

관련 개념

적대적 반항장애는 분노·과민한 기분, 논쟁·반항 행동 또는 보복심이 지속되는 양상으로 판단한다.
관련 행동에는 화를 냄, 권위자와의 논쟁, 요구 거부, 남 탓하기 등이 포함되며 빈도와 지속기간도 살핀다.
사람이나 동물에 대한 공격성은 품행장애의 진단기준에 속한다. 두 장애를 구별할 때 타인의 권리 침해 여부가 중요한 단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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