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4회(2025) 102번]

윌리엄슨(E. Williamson)의 특성-요인 진로상담이론에서 진로문제를 진단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내용이 아닌 것은?

진로상담
  1. ①진로무선택
  2. ②불확실한 선택
  3. ③현명하지 못한 선택
  4. ④성격과 가치관 간의 모순
  5. ⑤흥미와 적성 간의 모순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윌리엄슨의 진로문제 진단 유형에는 선택하지 못한 상태, 선택에 대한 확신 부족, 부적절한 선택, 흥미와 적성의 불일치가 포함된다. 성격과 가치관 사이의 갈등은 이 진단 유형에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선택 부재는 진로를 아직 결정하지 못한 상태를 뜻하며, 상담에서 파악하는 진단 유형에 포함된다.
  • ② 선택 확신 부족은 진로를 정했더라도 그 결정에 자신이 없는 상태로, 진단 유형에 포함된다.
  • ③ 부적절한 결정은 자신의 특성과 직업의 요구 조건이 맞지 않는 선택을 가리키므로 진단 유형에 포함된다.
  • ④ 성격·가치관 갈등은 제시된 진단 유형이 아니다. 가치관이 진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과 공식 진단 유형에 해당한다는 점은 구별해야 한다.
  • ⑤ 흥미·적성 불일치는 좋아하는 활동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활동이 어긋나는 상태로, 진단 유형에 포함된다.

관련 개념

특성·요인 상담은 개인의 흥미·적성 등 특성과 직업의 요구 조건을 분석해 적합성을 판단한다.
윌리엄슨은 진로문제의 양상을 진단한 뒤, 상담 자료를 종합해 선택을 돕는 절차를 강조했다.
진단 유형을 판단할 때는 일반적인 심리 갈등과 진로 선택 과정에서 정의된 문제 양상을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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