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상담에서 심리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적성분류검사(DAT)에는 일반적성검사와 특수적성검사가 있다.
- ②스트롱흥미검사(SII)는 특정 직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 비슷한 흥미를 갖고 있다는 전제로 개발되었다.
- ③쿠더(G. Kuder) 흥미검사(KPR)는 직업, 학교, 여가의 세 가지 영역에서의 활동 중 가장 잘하는 것과 가장 싫어하는 것을 선택하게 하여 적성 영역을 결정하는 검사이다.
- ④미네소타 직업가치 검사(MIQ)는 직업과 관련된 가치체계를 측정하기 위한 검사이다.
- ⑤진로성숙도검사(CMI)는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진로의사결정에 대한 태도와 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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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쿠더 흥미검사는 활동에 대한 선호를 비교해 흥미를 파악한다. 잘하는 활동을 골라 적성을 결정한다는 설명은 흥미와 적성을 혼동한 것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적성분류검사: 여러 능력을 나누어 측정하며, 일반적인 능력과 특정 분야에 필요한 능력을 살펴볼 수 있으므로 타당한 설명이다.
- ② 스트롱흥미검사: 같은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흥미 양상의 공통점이 있다는 경험적 전제에 기초하므로 맞다.
- ③ 쿠더 흥미검사: 활동 중 가장 좋아하는 것과 가장 싫어하는 것을 고르게 하여 흥미를 파악한다. 잘하는 활동을 골라 적성을 결정한다는 부분이 틀리다.
- ④ 미네소타 직업가치 검사: 직업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와 욕구를 측정하므로 맞다.
- ⑤ 진로성숙도검사: 청소년의 진로의사결정에 관한 태도와 능력을 평가하도록 개발된 검사이므로 맞다.
관련 개념
흥미검사는 어떤 활동이나 직업을 좋아하는지 살펴보는 도구다.
적성검사는 학습이나 수행에서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을 살펴보므로 흥미검사와 측정 대상이 다르다.
직업가치 검사는 일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조건을, 진로성숙도검사는 진로 선택에 필요한 태도와 능력을 평가한다.
적성검사는 학습이나 수행에서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을 살펴보므로 흥미검사와 측정 대상이 다르다.
직업가치 검사는 일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조건을, 진로성숙도검사는 진로 선택에 필요한 태도와 능력을 평가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