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심리학에 근거한 집단상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집단원의 행동은 유아기에 형성된 가족과의 사회적 상호작용 패턴을 드러낸다.
- ②집단원은 누구나 불완전하고 열등감을 느끼는 존재라고 본다.
- ③집단원이 가진 열등감은 능력을 성취하기 위한 원동력으로서 우월성 추구로 발현된다고 본다.
- ④집단구성에 있어서 집단원 선별은 효과적인 상담진행을 위해 중요하다고 본다.
- ⑤집단원들이 바람직한 생활양식으로 재정향하도록 조력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개인심리학에 근거한 집단상담은 집단 안에서 생활양식과 대인관계 양상을 이해하고 사회적 관심을 기르도록 돕는다. 특정 특성에 따라 집단원을 선별하는 일을 효과적인 상담의 핵심 조건으로 보지는 않으므로 집단원 선별에 관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가족 상호작용: 초기 가족관계에서 형성된 생활양식이 집단 내 관계와 행동에도 나타날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② 열등감의 보편성: 아들러는 불완전함과 열등감을 인간에게 보편적인 경험으로 보았으므로 타당하다.
- ③ 우월성 추구: 열등감을 극복하려는 노력이 성장과 성취를 향한 동기가 될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④ 집단원 선별: 이 접근에서는 다양한 집단원 사이의 상호작용을 상담에 활용하며, 선별 자체를 효과적인 진행의 핵심으로 강조하지 않으므로 부적절하다.
- ⑤ 생활양식의 재정향: 자신의 사고와 행동 방식을 통찰한 뒤 사회적으로 유익한 방향으로 바꾸도록 돕는 것은 주요 목표이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개인심리학은 인간의 행동을 열등감의 보상, 우월성 추구, 사회적 관심과 생활양식의 관점에서 이해한다.
집단에서는 다른 사람과 관계 맺는 모습을 통해 어린 시절부터 형성된 생활양식을 살피고, 그 방식이 현재의 어려움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아본다.
상담자는 집단원이 자기 이해를 넓히고 사회적 관심을 기르며, 더 협력적인 생활양식으로 재정향하도록 격려한다.
집단에서는 다른 사람과 관계 맺는 모습을 통해 어린 시절부터 형성된 생활양식을 살피고, 그 방식이 현재의 어려움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아본다.
상담자는 집단원이 자기 이해를 넓히고 사회적 관심을 기르며, 더 협력적인 생활양식으로 재정향하도록 격려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