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4회(2025) 183번]

초인지 전략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학업상담
  1. ①계획하기는 목표설정, 개관, 과제분석 등을 통해 전략 사용을 계획하고 사전지식을 활용하는 것이다.
  2. ②점검하기에는 스스로 만든 질문을 통해 평가하기, 문제 푸는 속도를 점검하는 것 등과 같은 방법이 있다.
  3. ③잘 이해가 안 되고 있다면, 다시 돌아가서 공부를 하는 것은 자원관리 전략에 해당한다.
  4. ④초인지 전략은 주 전략인 인지전략을 보조한다는 측면에서 보조 전략으로 불리기도 한다.
  5. ⑤조절하기는 과제를 수행할 때 자신의 행동을 점검하면서 더 적절한 것으로 바꿔 나가는 것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이해가 부족한 부분으로 돌아가 다시 공부하는 것은 학습 결과를 점검한 뒤 학습 방법을 조절하는 초인지 전략이다. 시간·환경·도움 등 학습 자원을 관리하는 자원관리 전략으로 분류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계획하기는 학습 전에 목표와 과제의 특성을 파악하고, 기존 지식을 떠올려 사용할 전략을 정하는 과정이므로 타당하다.
  • ② 점검하기는 학습 도중 이해 정도와 진행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스스로 질문하거나 풀이 속도를 확인하는 방법이 여기에 해당한다.
  • ③ 다시 공부하기는 이해가 부족하다는 점검 결과에 따라 학습 행동을 수정하는 조절하기에 해당한다. 자원관리 전략으로 분류한 점이 틀렸다.
  • ④ 초인지 전략은 기억·이해 등 인지전략의 사용을 계획하고 점검하며 조절한다. 인지전략의 실행을 돕는다는 뜻에서 보조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 ⑤ 조절하기는 학습 중 확인한 문제에 맞춰 읽는 방식이나 공부 순서 등을 바꾸는 과정이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초인지 전략은 자신의 학습 과정을 인식하고 통제하는 전략으로, 계획하기·점검하기·조절하기가 핵심이다.
계획하기는 학습 전 방향을 정하고, 점검하기는 진행 중 이해도와 성과를 살피며, 조절하기는 그 결과에 따라 방법을 수정한다.
자원관리 전략은 학습 시간·장소를 관리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는 등 학습에 필요한 자원을 활용하는 전략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