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설명하는 학습된 무기력(learned helplessness)을 제시한 학자로 옳은 것은?
○ 거듭된 실패경험으로 인한 반응은 혐오자극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수 없다는 것을 학습한 결과에서 기인한다.
○ 반복적 실패경험으로 상황에 대한 통제성이 상실된 상태로, 결과를 통제하려는 동기를 감소시킨다.
- ①반두라(A. Bandura)
- ②셀리그만(M. Seligman)
- ③테일러(R. Taylor)
- ④켈러(F. Keller)
- ⑤칙센트미하이(M. Cskiszentmihal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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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학습된 무기력은 자신의 행동과 결과가 무관하다는 경험이 반복될 때 통제하려는 시도가 줄어드는 현상이다. 이를 실험적으로 제시한 학자는 셀리그만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반두라는 관찰학습과 자기효능감을 강조했다. 실패 뒤 통제 불가능성을 학습하는 이론의 제시자는 아니다.
- ② 셀리그만은 피할 수 없는 혐오 경험이 반복되면 이후 통제가 가능한 상황에서도 시도를 줄일 수 있음을 보였다.
- ③ 테일러는 학습된 무기력의 제시자로 알려진 학자가 아니다. 지문의 핵심인 통제 불가능성 학습과 연결되지 않는다.
- ④ 켈러는 학습 동기를 설명하는 ARCS 모형과 관련된다. 반복 실패에 따른 무기력 개념의 제시자는 아니다.
- ⑤ 칙센트미하이는 과제에 깊이 몰입하는 흐름 경험을 연구했다. 통제 상실로 시도가 감소하는 현상과 구별된다.
관련 개념
학습된 무기력은 행동을 바꾸어도 결과를 바꿀 수 없다고 학습할 때 나타난다.
이런 기대가 형성되면 새로운 상황에서 성공 가능성이 있어도 시도와 지속성이 약해질 수 있다.
학업상담에서는 학생이 작은 성공과 선택에 따른 결과를 경험하도록 도와 통제감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기대가 형성되면 새로운 상황에서 성공 가능성이 있어도 시도와 지속성이 약해질 수 있다.
학업상담에서는 학생이 작은 성공과 선택에 따른 결과를 경험하도록 도와 통제감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