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샤(J. Marcia)가 자아정체감 수준을 네 가지 지위로 구분하는데 적용한 두 가지 기준(차원)은?
- ①유실(foreclosure), 유예(moratorium)
- ②유실(foreclosure), 관여(commitment)
- ③위기(crisis), 혼미(diffusion)
- ④위기(crisis), 관여(commitment)
- ⑤혼미(diffusion), 유예(morato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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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마샤는 정체감 형성과 관련한 탐색·위기의 경험 여부와 선택에 대한 관여·전념 여부를 기준으로 네 지위를 구분한다. 유실·유예·혼미는 그 기준을 적용해 얻은 지위의 이름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유실·유예는 각각 탐색 없이 전념한 상태와 탐색 중인 상태를 가리킨다. 두 차원이 아니라 분류 결과인 지위들이다.
- ② 관여는 분류 기준이지만 유실은 특정 지위다. 다른 기준인 위기 또는 탐색이 빠져 있다.
- ③ 위기는 분류 기준에 해당하지만 혼미는 탐색과 전념이 모두 부족한 지위다.
- ④ 위기는 대안을 탐색하고 선택을 고민했는지, 관여는 선택한 가치나 목표에 전념하는지를 뜻한다. 두 기준을 조합해 네 지위를 구분하므로 적절하다.
- ⑤ 혼미와 유예는 모두 정체감의 지위다. 각각 탐색과 전념의 조합으로 설명되므로 분류 기준이 될 수 없다.
관련 개념
마샤의 두 차원은 위기(탐색)와 관여(전념)이며, 각 차원의 유무를 조합해 네 지위를 설명한다.
탐색과 전념이 모두 있으면 정체감 성취, 탐색 중이지만 전념하지 않았으면 유예에 해당한다.
탐색 없이 전념하면 유실, 탐색과 전념이 모두 부족하면 정체감 혼미에 해당한다.
탐색과 전념이 모두 있으면 정체감 성취, 탐색 중이지만 전념하지 않았으면 유예에 해당한다.
탐색 없이 전념하면 유실, 탐색과 전념이 모두 부족하면 정체감 혼미에 해당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