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자 윤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청소년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했더라도 상담자는 상담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상담관련 교육에 참여한다.
- ②상담자는 자신이 상담한 사례를 공개 사례 발표할 경우 내담자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 ③상담과정에서 내담자가 타인을 살해할 의도를 명백하게 밝혔더라도 내담자 보호를 위해 비밀을 유지한다.
- ④상담자는 성별, 인종, 장애 등을 이유로 내담자를 차별해서는 안 된다.
- ⑤상담자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상담역량 이상으로 상담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하거나 광고해서는 안 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내담자가 타인을 살해할 구체적 의도를 밝힌 경우에는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비밀보장의 예외가 적용될 수 있다. 위험을 평가하고 필요한 보호 조치를 취해야 하므로 무조건 비밀을 유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계속교육: 자격 취득 후에도 상담 지식과 기술을 갱신해 전문성을 유지해야 하므로 타당하다.
- ② 사례 발표 동의: 발표 과정에서 내담자를 알아볼 수 있는 정보가 드러날 수 있으므로 사전 동의와 신원 보호가 필요하다.
- ③ 살해 의도와 비밀보장: 타인에게 중대한 위해가 예상되면 비밀보장에 예외가 적용될 수 있다. 위험 평가와 보호 조치 없이 비밀을 절대적으로 유지한다는 설명은 잘못이다.
- ④ 차별 금지: 내담자의 개인적 특성과 관계없이 존중하며 공정하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 ⑤ 역량의 정직한 표시: 자신의 전문 능력을 과장하면 내담자의 선택을 왜곡하고 피해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상담 윤리에서 비밀보장은 내담자의 신뢰와 사생활 보호를 위한 기본 원칙이다.
다만 내담자나 타인의 생명·안전에 중대한 위험이 예상되면 위험을 평가하고 필요한 범위에서 보호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상담자는 계속교육으로 역량을 유지하고, 사례 공개 시 동의와 신원 보호를 지키며, 차별이나 전문성 과장을 피해야 한다.
다만 내담자나 타인의 생명·안전에 중대한 위험이 예상되면 위험을 평가하고 필요한 범위에서 보호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상담자는 계속교육으로 역량을 유지하고, 사례 공개 시 동의와 신원 보호를 지키며, 차별이나 전문성 과장을 피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