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13회(2015) 177번]

청소년 가출의 위험요인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청소년이해론
  1. ①충동성과 낮은 자기 통제력
  2. ②가족의 구조적ㆍ기능적 결손
  3. ③교우관계의 악화와 학업스트레스
  4. ④가정의 낮은 소득수준
  5. ⑤가족 간의 높은 응집력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가족 구성원 사이의 유대와 결속이 높으면 정서적 지지와 보호를 받기 쉬워 가출 위험이 낮아진다. 따라서 높은 가족 응집력은 위험요인으로 보기 어렵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충동성·자기통제: 순간적인 갈등에 즉각 반응하거나 행동의 결과를 충분히 고려하지 못하면 가출 가능성이 커진다.
  • ② 가족 결손: 돌봄과 의사소통이 부족해지면 청소년이 가정에서 안정감과 지지를 얻기 어려워 가출 위험이 높아진다.
  • ③ 또래·학업 갈등: 학교생활에서 관계의 어려움이나 과도한 부담이 쌓이면 가출을 촉발하는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 ④ 경제적 어려움: 생활상의 압박이 가족 갈등과 돌봄의 어려움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가출 위험과 관련된다.
  • ⑤ 가족 응집력: 가족 간 유대가 강하면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쉬우므로 보호요인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가출 위험요인은 개인, 가족, 학교·또래, 경제적 환경 등 여러 수준에서 살펴본다.
충동성이나 갈등, 학업 부담은 위험을 높일 수 있지만, 한 가지 요인만으로 가출이 결정되지는 않는다.
가족의 응집력은 소속감과 지지를 제공하는 보호요인이며, 가족 갈등이나 돌봄 부족과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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