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J. Moreno)가 개발한 방법으로 집단구성원들 상호간의 선호, 무관심, 배척 등의 관계를 파악하여 집단 내 구성원간의 역학구조를 이해하는 것은?
- ①브레인스토밍
- ②패널토의
- ③소시오메트리
- ④감수성훈련
- ⑤사례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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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모레노가 개발한 소시오메트리는 집단 구성원 사이의 선택과 거부 관계를 조사해 친밀도, 소외 양상, 하위집단 등 집단의 관계 구조를 파악하는 방법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브레인스토밍은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많이 내도록 하는 발상 기법이므로 구성원 사이의 선호·배척 관계를 측정하는 방법과 다르다.
- ② 패널토의는 여러 토론자가 주제를 놓고 의견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집단 내부의 대인관계를 조사하는 기법은 아니다.
- ③ 소시오메트리는 구성원이 누구를 선택하거나 피하는지 조사하여 집단의 관계 구조를 분석하므로 지문의 설명에 해당한다.
- ④ 감수성훈련은 집단 경험을 통해 자신과 타인의 감정 및 행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훈련으로, 관계 구조를 측정하는 데 초점을 두지 않는다.
- ⑤ 사례연구는 특정 개인이나 사건을 깊이 있게 살피는 연구 방법으로, 구성원 전체의 선택 관계를 파악하는 방법과 구별된다.
관련 개념
소시오메트리는 모레노가 개발한 집단 내 대인관계 측정 방법이다.
구성원에게 함께 활동하고 싶은 사람 등을 선택하게 하여 선택과 거부의 양상을 확인한다.
결과를 소시오그램으로 나타내면 중심 인물, 고립된 구성원, 소집단의 형성 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구성원에게 함께 활동하고 싶은 사람 등을 선택하게 하여 선택과 거부의 양상을 확인한다.
결과를 소시오그램으로 나타내면 중심 인물, 고립된 구성원, 소집단의 형성 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