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13회(2015) 197번]

청소년활동 진흥법령에 제시된 수련시설 안전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청소년수련활동론
  1. ①비상연락장치를 유지하여야 한다.
  2. ②매년 1회 이상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야 한다.
  3. ③수련시설 종사자에 대하여 정기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여야 한다.
  4. ④상병자(傷病者)에 대하여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구호설비와 기구를 갖추어야 한다.
  5. ⑤안전사고ㆍ응급환자 발생 등에 대비하여 긴급 후송대책 방안을 마련하여야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시설물 안전점검은 매년 1회가 아니라 매월 1회 이상 실시하도록 한 수련시설 안전기준에 어긋난다. 나머지는 비상 대응, 종사자 교육, 응급처치 및 후송을 위한 안전조치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비상연락장치는 사고 발생 시 관계기관과 신속히 연락하기 위한 수단이므로 유지해야 하는 안전조치에 해당한다.
  • ② 시설물 안전점검의 주기를 연 단위로 제시한 부분이 잘못되었다. 수련시설 안전기준은 매월 1회 이상 점검하도록 한다.
  • ③ 종사자 안전교육은 사고 예방과 사고 발생 시 적절한 대응을 위해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사항이다.
  • ④ 구호설비와 기구는 다치거나 아픈 사람에게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하기 위해 갖추어야 하는 시설이다.
  • ⑤ 긴급 후송대책은 현장 처치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사고나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는 조치이므로 기준에 부합한다.

관련 개념

수련시설의 안전관리는 시설물 점검과 사고 대응 준비를 함께 포함한다.
시설물은 매월 1회 이상 안전점검하여 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확인한다.
비상연락, 종사자 교육, 구호설비, 긴급 후송대책은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기준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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