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큰 소리가 나거나 갑작스런 머리 위치의 변화에 대해 신생아가 팔과 다리를 쭉 벌리면서 무엇인가를 껴안으려고 하는 것 같은 자세를 취하는 반사는?
- ①모로반사
- ②바빈스키반사
- ③파악반사
- ④빨기반사
- ⑤걷기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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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큰 소리나 머리 위치의 급격한 변화에 놀란 신생아가 팔다리를 벌렸다가 안쪽으로 모으는 반응은 모로반사이다. 껴안는 듯한 동작이 핵심 단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모로: 놀람 자극에 팔다리를 펼친 뒤 다시 모으는 반응이 나타나므로 정답이다.
- ② 바빈스키: 발바닥을 자극했을 때 엄지발가락이 젖혀지고 다른 발가락이 벌어지는 반응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③ 파악: 손바닥을 건드리면 손가락으로 물체를 움켜쥐는 반응이므로 놀람 자극에 대한 동작과 다르다.
- ④ 빨기: 입술이나 입 주변의 접촉에 따라 빠는 동작이 나타나는 반응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⑤ 걷기: 신생아를 세워 발바닥이 바닥에 닿게 하면 교대로 발을 내딛는 반응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신생아의 원시반사는 특정 자극에 자동으로 나타나는 움직임이며, 초기 신경계 기능을 살펴보는 단서가 된다.
모로반사는 큰 소리나 몸의 지지 상태 변화에 놀라 팔을 벌리고 펼쳤다가 다시 몸쪽으로 모으는 양상이 특징이다.
파악·빨기·걷기·바빈스키 반사는 각각 손바닥, 입 주변, 발바닥 접촉 등 서로 다른 자극과 움직임으로 구별한다.
모로반사는 큰 소리나 몸의 지지 상태 변화에 놀라 팔을 벌리고 펼쳤다가 다시 몸쪽으로 모으는 양상이 특징이다.
파악·빨기·걷기·바빈스키 반사는 각각 손바닥, 입 주변, 발바닥 접촉 등 서로 다른 자극과 움직임으로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