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ㆍ청소년기의 정신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아동기에는 남아가 여아보다 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장애(ADHD)의 유병률이 높다.
- ②아동기에 발병하는 품행장애의 문제는 일생을 통해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
- ③청소년기의 우울증은 여학생보다 남학생에게서 더 높게 나타난다.
- ④청소년기의 신경성폭식증(bulimia nervosa)은 남학생보다 여학생에게서 더 흔히 나타난다.
- ⑤조현병(schizophrenia)은 아동기보다 청소년기나 성인초기에 발병하는 경우가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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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청소년기 우울증은 남학생보다 여학생에게 더 흔하게 나타나므로 남학생의 발생이 더 높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사춘기 이후 우울증의 성별 차이가 뚜렷해지는 점이 핵심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ADHD의 성별 유병률은 아동기 남아에게서 더 높게 보고된다. 따라서 제시된 성별 비교는 타당하다.
- ② 아동기에 시작된 품행 문제는 지속성과 심각도가 높고 이후 반사회적 행동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 장기적인 영향 가능성을 설명한 내용은 타당하다.
- ③ 청소년기 우울증의 유병률은 대체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높다. 성별 관계를 거꾸로 제시했으므로 옳지 않다.
- ④ 신경성폭식증은 청소년기 여학생에게서 더 흔하게 관찰된다. 제시된 성별 경향은 일반적인 역학 결과에 부합한다.
- ⑤ 조현병은 아동기 발병이 드물고 주로 청소년기 후반부터 성인 초기 사이에 시작된다. 따라서 발병 시기에 대한 설명은 타당하다.
관련 개념
발달 단계에 따라 정신장애의 발병 시기와 성별 분포가 달라진다.
ADHD는 아동기 남아에서, 우울증과 신경성폭식증은 청소년기 여학생에서 더 흔하다는 역학적 경향을 구분해야 한다.
아동기 시작 품행장애는 이후에도 문제가 지속될 위험이 높으며, 조현병의 아동기 발병은 상대적으로 드물다.
ADHD는 아동기 남아에서, 우울증과 신경성폭식증은 청소년기 여학생에서 더 흔하다는 역학적 경향을 구분해야 한다.
아동기 시작 품행장애는 이후에도 문제가 지속될 위험이 높으며, 조현병의 아동기 발병은 상대적으로 드물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