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기 정신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우울증은 낮은 세로토닌 수준과 관련이 있다.
ㄴ. 알츠하이머병은 아세틸콜린의 부족과 관련이 있다.
ㄷ. 파킨슨병에서는 매우 느리게 걷고 손을 떠는 증상이 나타난다.
ㄹ. 헌팅턴병에서는 팔과 다리가 불수의적으로 춤추듯이 움직이는 증상이 나타난다.
- ①ㄱ, ㄴ
- ②ㄱ, ㄴ, ㄷ
- ③ㄱ, ㄷ, ㄹ
- ④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네 진술은 모두 옳다. 우울증과 세로토닌, 알츠하이머병과 아세틸콜린의 관련성이 인정되며, 파킨슨병의 느린 움직임·떨림과 헌팅턴병의 무도운동도 각각 대표적인 특징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세로토닌·아세틸콜린 관련 설명은 맞지만, 파킨슨병의 운동 완만과 헌팅턴병의 무도운동도 맞으므로 포함 범위가 부족하다.
- ② 파킨슨병의 느린 움직임과 손 떨림까지 포함한 판단은 맞다. 다만 헌팅턴병에서도 춤추는 듯한 불수의운동이 나타나므로 빠진 진술이 있다.
- ③ 우울증, 파킨슨병, 헌팅턴병에 관한 판단은 맞지만, 알츠하이머병에서 아세틸콜린 신경전달이 저하된다는 설명도 옳다.
- ④ 알츠하이머병과 두 운동장애에 관한 판단은 맞다. 우울증 역시 세로토닌 기능 저하와 관련되므로 이를 제외할 이유가 없다.
- ⑤ 네 진술을 모두 포함한다. 각 질환에 제시된 신경전달물질의 관련성 또는 특징적인 운동 증상이 타당하므로 정답이다.
관련 개념
우울증은 세로토닌을 포함한 신경전달 기능의 변화와 관련되지만, 한 물질의 부족만으로 모든 원인을 설명할 수는 없다.
알츠하이머병은 콜린성 신경세포 손상에 따른 아세틸콜린 기능 저하와 관련된다.
파킨슨병은 운동 완만과 떨림이, 헌팅턴병은 팔다리의 불규칙한 무도운동이 대표적인 운동 증상이다.
알츠하이머병은 콜린성 신경세포 손상에 따른 아세틸콜린 기능 저하와 관련된다.
파킨슨병은 운동 완만과 떨림이, 헌팅턴병은 팔다리의 불규칙한 무도운동이 대표적인 운동 증상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