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14회(2016) 48번]

집단상담의 이론적 접근과 구성요소가 바르게 연결되지 않은 것은?

집단상담의 기초
  1. ①심리극 - 주인공, 보조자아
  2. ②현실치료 - 선택, 접촉
  3. ③교류분석 - 각본, 스트로크
  4. ④정신분석 - 전이, 해석
  5. ⑤행동주의 - 소거, 모델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현실치료는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행동을 선택하고 그 결과에 책임지는 과정을 강조한다. ‘접촉’은 주로 게슈탈트 상담에서 자신과 환경의 상호작용을 설명하는 개념이므로 연결이 부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심리극에서는 주인공이 자신의 갈등을 장면으로 표현하고, 보조자아가 중요한 인물이나 내면의 역할을 맡아 탐색을 돕는다.
  • ② 현실치료에서 선택은 핵심 개념이지만, 접촉은 현실치료의 대표적인 구성요소가 아니라 게슈탈트 상담의 핵심 개념이다.
  • ③ 교류분석의 각본은 어린 시절 형성된 삶의 계획을, 스트로크는 타인에게서 받는 인정의 단위를 뜻한다.
  • ④ 정신분석에서는 상담자에게 과거의 감정을 옮기는 전이를 살피고, 해석을 통해 무의식적 갈등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 ⑤ 행동주의에서 소거는 강화가 중단된 행동의 감소를, 모델링은 타인의 행동을 관찰하고 학습하는 과정을 가리킨다.

관련 개념

현실치료는 인간이 자신의 행동을 선택한다는 관점에서 현재의 행동과 책임을 다룬다.
게슈탈트 상담의 접촉은 개인이 환경과 만나는 경계에서 경험을 알아차리고 상호작용하는 과정이다.
이론별 용어를 구별할 때는 같은 단어가 일상적으로 쓰이더라도 해당 접근의 핵심 개념인지 확인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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